초반을 살아남자! 초반 운영 방법
슈퍼바이브는 20팀의 생존 서바이벌 게임으로, 최종적으로 살아남는 1팀이 되는 것이 목표다. 따라서, 언제나 생존을 우선으로 운영하는 것이 좋다. 아이템과 레벨이 부족한 초반에는 특히, 교전 한 번이 파티 전멸로 이어질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초반을 쉽게 살아남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크립 파밍이다. 전장 곳곳에는 중립 몬스터들이 배치되어 있고, 이들을 처치하면 아이템과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강하 직후 크립 파밍에 성공하면 즉시 2레벨이 찍히기 때문에 초반 교전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낙하 위치를 탐색하며 다른 팀과의 교전은 피하고, 크립 위주로 파밍을 하는 것이 좋다.

스킬 세팅도 적과 교전이 예상된다면 Shift 생존기를 찍어도 되나, 크립과 전투가 시작된다면 일단 주력 스킬을 먼저 찍고, 2레벨을 달성해 생존기를 찍어 PVP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 깔끔하다.

부득이하게 적 팀과의 전투가 일어난다면 레벨, 장비 등의 우위가 있다고 생각될 때 적극 교전을 벌이면 좋다. 반대로 레벨이 부족하다면 도주 후 부활을 통해 파티를 재정비하면 최소한 탈락은 면할 수 있다.

▲ 크립을 만났다면 2레벨이 확정이니 일단 대미지 스킬을 찍어준다

▲ 초반에는 일단 크립 파밍이 우선이다

▲ 교전 승리 보상도 유용하나 리스크가 있다

▲ 레벨 차이등 이점이 있을 때 적극 교전하자


교전은 언제부터? 4레벨이 찍히는 시점부터 추천!
크립 위주의 파밍은 언제까지 하는 것이 좋을까? 4레벨이 찍히는 시점이다. 1일차 밤이 되면 5레벨 제한이 해금되는데, 상대 플레이어를 처치해야 레벨이 상승한다. 4레벨과 5레벨은 궁극기 스킬(R)의 차이가 있기에 상당한 전투력 차이가 있다. 즉, 1일차가 끝나가는 시점부터는 교전을 적극 유도해야 한다.

4레벨까지는 최대한 파밍 위주로 장비 업그레이드를 끝내고, 적 팀을 찾아다니면 된다. 4레벨을 달성했다면 인근 신호기를 이용해 적 위치를 파악하고 조금 더 유리한 구도에서 싸우는 것이 좋다. 길목이나 낭떠러지 근처에서 적을 습격하면 가장 좋은 싸움을 할 수 있다. 반대로 근처에 다수의 적들이 있다면 2:1 구도가 만들어질 수 있으니 안정적으로 위치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

▲ 아이템, 레벨이 갖춰졌다면 팀 교전이 필수적이다

▲ 신호기 등으로 적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 길목에서 적을 습격하는 것이 이상적인 구도가


※ 해당 기사는 슈퍼바이브 2차 CBT 기준으로 작성되어 OBT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