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게 시간이라 꼼꼼히 보는데 제눈에는 제이미가 주인공처럼 보이네요..
제이미 라니스터 손목날릴때의 그 충격과 당혹감이 참
그럼에도 끝까지 살아남아 마지막에는 자기의 여인이자 친동생인 세르세이와 같이 죽는걸보니 이건 아무리봐도 제이미가 진짜 주인공인듯요. 자기 친동생을 죽음에서 구해주고….
참 멋지더군요 ^^ 그리고 이대사가 아주 심금을 울렸습니다.
캬~~~ 멋지죠 ㅎㅎㅎ 제이미의 자존심때문에 모든일이 일어나고 끝나버린 드라마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