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연예
배우 김규리 "파, 면".. SNS 포스팅 '눈길'
[57]
-
연예
배우 이동욱 "이제야 봄, 겨울 길었다"..의미심장
[18]
-
감동
다시한번 보는 귀귀만화
[8]
-
유머
배우 김기천 트위터
[17]
-
유머
분탕버러지들 봐라
[14]
-
유머
리뷰 1점 받은 중국집 대처 수준
[10]
-
계층
(ㅎㅂ) 거기에 타투있는 눈나
[55]
-
감동
[약후][후방]기분 좋은 기념 조수석 민폐녀들
[40]
-
계층
관세 이후 미국인의 삶은 완전히 달라진다
[28]
-
유머
국세청을 응원하는 OCN
[8]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2025-04-02 14:08
조회: 5,586
추천: 1
신생아 중환자 안고 "낙상 마렵다"…간호사 SNS 사진에 발칵![]() 2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구 한 상급종합병원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 A씨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근무 중인 사진 몇장을 올렸다. A씨는 신생아로 보이는 환아를 배에 앉힌 뒤 "분조장(분노조절장애) 올라오는 중"이라거나, 아이 얼굴 사진과 함께 "몇시고. 지금 잠 좀 자라"고 했다. 또한 자신의 근무복을 붙잡은 환아에겐 "낙상 마렵다(하고 싶다)"라고 적기도 했다. 문제가 발생한 병원 측은 즉각 조치에 나섰다. 현재까지 피해자는 사진 속 환아 1명으로 파악됐다. A씨는 병원 측에 "반성한다"는 뜻과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고 한다. 병원 측은 신생아중환자 부모들에게 "본원 간호사의 개인적 일탈 행위로 발생한 일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신생아중환자실의 모든 의료진이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다"는 사과문을 문자로 발송했다. 피해 환자 부모 측과도 면담을 마쳤고,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당사자 확인 결과 사실이라는 답변을 받았고, 사안이 엄중한 만큼 적합한 조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친 EXP
668,663 (28%) / 720,001 인벤러
![]() 자체생산 게임리뷰 모음(~2023) 자체생산 게임리뷰 모음2(2024~) |
새로고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