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서 일어난 지진은 태국 방콕의 고층 빌딩마저 흔들었습니다.
빌딩을 잇는 다리가 갈라지는 위험한 상황, 자세히 확대해 보니 다리 위에 사람 그림자가 홱 지나갑니다.
이 남성은 한국인이었는데 다른 쪽 건물에 있는 아내와 딸을 찾으러 건물을 뛰어넘었고, 40층 넘게 걸어 내려간 뒤에 대피해 있던 가족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가족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쓴 영상은 현지에서 크게 화제가 되었는데요.





건물 흔들리는데.... 바지에 지리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