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군부의 총칼과 군홧발에 짓밟혔던 광주 그리고 호남

그 악몽을 겨우 이겨내고 살아가던 사람들에게 윤석열은 다시 한번 그때의 형용할 수 없는 공포와 분노를 보여주었습니다.

국민들 세금으로 월급받는 헌법재판소는
우리 아이들, 동생들에게 다시는 저런 쓰레기가 권력을 가지면 안 된다는 것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헌재 판사놈들아
민주시민들이 사람 팰 줄 몰라서 평화시위 하는거 아니다~
열받게 하지마라

나와 내주변의 민주시민들은 독재정권에서 살 의향이 전혀없다.
더러운놈들 전부 박살내고 세상 끝내련다.

뻘짓하면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