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뉴공에 저 4분 나와서 한바탕들 하셨는데, 노영희 변호사가 무슨 속좋은 소리 하고 있냐고... 
만약 기각조짐이 보이면 한명에 한명씩 맡아서 처리하면 돼요~ 라고 하자 공장장, 주진우 등 뭔 소리를 하냐며 우리는 법 내에서 해야된다고 항변하자 서로 자기말만하고 잠깐동안 난리가 남. 

평소같았으면 노변 선넘지 마라, 쟤 또 왜저러냐... 왜이리 시끄럽냐며 했을 댓글창에 노변잘한다. 속시원하다. 사이다네와 같은 댓글이 대부분... 그만큼 오늘 아침까지 갑갑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긴장했었다만... 

내일은 좀 다르겠지... 

겸공 오프닝 : 4월 4일, 대한민국 최초의 순간이 된다. 123일간의 기다림 이후에 진정한 자유민주국가로 될 날로 기억될 것이다. 이제 국민과 국회의 모든 권능을 쏟아낼 때다. 아직 끝이 아니다. 이제 시작이다. 김어준 생각이었습니다. 

매불 오프닝 : 압도적 재미 매불쇼. 진짜 생방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오전에 탄핵선고 일정이 발표 되었습니다. 4월 4일 오전 11시! 바로~ 그날입니다. 삭발한~ 보람을 느낍니다. 오늘 매불쇼에서는요. 이와 관련해서 어렵게 모신분들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일단 광고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