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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벌금 80만원이 넘는 운전자가 5만원권 돈다발을 들고 있었고

트럭에 가스통과 기름을 싣고 다녔으며 주변에 있던 나라미 쌀은 썩고 부패해 있었음

12시간동안 근처에 대기하고 있길래 이를 수상하게 여긴 서울의소리 관계자분들이

112에 신고 후 출동한 경찰들이 차를 빼라고 지시까지 하였으나 거부하였고

운전자가 탑승한 상황에선 법적으로 견인을 할 수 없어 대치하다

이재명 대표가 최고회의를 마치고 돌아가자마자 순순히 떠남

이후 경찰 조사를 위해 모처로 출발하였다고 함

영상위치에서 민주당 천막 당사까지의 거리는 30M 밖에 되지 않으며

차량이 돌진하였으면 끔찍한 일이 생길수도 있었음

이재명 대표님 경호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할거 같습니다

저도 집회나갈때 주변에 조금이라도 이상한거 보이면 주의깊게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