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3시 7분쯤 대구 남구 봉덕동 앞산 은적사 인근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주불이 잡혔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3시 49분 주불 진화를 완료했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