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방’에서 착안해낸 “팝업스토어 뽀송뽀송 빨래방”은 전시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새로 포섭돼 온 사람을 ‘사랑이’로 표현하고, 이 사랑이들을 담아 와 빨래를 구분하듯, 유형에 따라 분류한 후 세탁에 들어가는 즉, 상담자와 연결해주고 상담을 받게 한 다음, 에니어그램 작성하게 하여 결과는 다음 2차 만남 때 풀어보도록 하는 방식이다.

2차 만남으로 이어주는 연결고리는 또 있다. 행사 중 뽑기를 통해 타로나 사주를 체험할 수 있는 쿠폰을 받는 것이다. 그것을 받고 바로 타로나 사주를 보는 것이 아니라, 차후 이것들을 봐준다는 사람이 연락을 하여 만남을 갖도록 이어주는 것이다.

http://m.churchheresy.com/news/articleView.html?idxno=1537

으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