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매장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던 여성 관중 3명이 다쳤고 병원에 후송됐다. 이들 가운데 머리 부상을 입었던 20대 여성이 31일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 나란히 있었던 자매인 20대 초반 여성과 10대 후반 여성이 다쳤는데, 이중 언니가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