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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31 09:19
조회: 1,184
추천: 2
3월 31일, 월요일 HeadlineNews![]() ❒ 3월 31일, 월요일 ❒. 💢HeadlineNews ![]() 1. 美국방 "北 등 억제 역할 대부분 동맹국에…방위비 압박" 지침 2. 경남북 산불 주불 진화 공식 발표…"사망 30명 등 사상자 75명“ 3. 정부 '10조 필수추경' 추진…"여야, 취지 동의한다면 조속편성“ 4. 헌재 앞 탄핵 반대 철야집회 확대…찬성측 파면촉구 서명운동 5. 경찰 '경북산불' 실화 혐의 50대 입건…"산림보호법 위반“ 6. 野 총탄핵 대비… “국무회의, 과반아닌 2명 출석해도 열게 해야” 7. 꿀벌이 美과일 75% 맺어주는데…올겨울 원인모를 떼죽음에 비상 8. 북반구 대부분에서 부분 일식 목격…전 세계서 우주쇼 관람 열기 9. 日 덮밥 체인점, 음식서 쥐·바퀴벌레 잇단 발견에 4일 휴점 10. 전철역 분실 태블릿 주인 찾아주려다 마약 운반책들 '들통’ 11. 술 마신 채 스쿨존서 시속 102㎞ 난폭운전…2심서 형량 늘어 12. 청주서 역주행 승용차, 경차와 정면충돌 3명 사망 13. 산불 피해 대피하다 전복된 트럭서 이웃 구한 부자 14. “10년 이상 거주해야 영주외국인 투표권” 與김미애, 개정안 발의 15. 전국 산불 피해에 '개그콘서트' 결방…KBS, 특별 생방송 편성 16. 박정희의 ‘비전’, 정주영의 ‘거북선’ 트럼프가 탐낼 K조선 만들었다 17. '매월 30% 수익' 코인 투자사기로 6억원 챙긴 일당 징역형 18. 피너툰 사태에 작가도, 독자도 날벼락…"보호 규정 마련돼야“ 19. 포천 오폭 사고 현장서 부상자 살린 육군 간부 3명 화제 20. 3만피트 공중서 200번 실험, 이 레이더가 K초음속기의 ‘눈’ 됐다 21. 외투 없이 몸만 빠져나온 이재민,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덜덜’ 22. "텐트라도 치고 살 생각"…산불 끝나도 갈 곳 없는 이재민들 23. 울주의 두 산, 임도 있는 산은 하루 만에 진화, 없는 산은 엿새 탔다 24. 창덕궁 대조전 권역 보수공사 연장…"6월 1일까지 관람 제한“ 25. 산불로 행사 축소·꽃샘추위에도 진해군항제 상춘객 '북적’ 26. 벌통·어선·정비공장 산불에 활활…영덕 주민 "생계 막막“ 27. 경북산불 사망자 유족 위로금 2천만원·장례비 최대 1천500만원 28. 산불 희생자 합동분향소 대구·경북에 차려져…애도 발길 29. "농사가 주업인데"…경북북부 '괴물 산불'로 농업기반 붕괴 30. 일상 복귀 준비하는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병산서원 31. '역대최악' 경북산불로 봄 축제·행사 줄줄이 취소·연기 32. 육해공서 목격한 '역대최악' 산불 현장…국토 곳곳 잿더미 33. 홈플러스 임원 사흘치월급 변제신청…직원월급은 전액 정상지급 34. 경북산불 휩쓸 때 '마을순찰대' 가동한 의성은 인명피해 적었다 35. "작은 힘 보탠다"…최악피해 산불 현장에 자원봉사·온정 쇄도 36. 고려대·충남대·부산대 의대생도 전원 등록…복귀 '대세'로 37. 지진 덮친 방콕서 33층 이 빌딩만 와르르?…태국, 中시공사 조사 38. 부산대 의대생 전원 복귀 결정…대학, 전산망 열어 신청 접수 39. 기후변화가 키운 불씨…사람 힘으로 감당 못해 40. [날씨] 출근길 전국 영하권…당분간 대기 매우 건조 '불조심’ ❒ 오늘의 역사(3월31일) ❒ ✿2004년 향고래 떼 70여년 만에 동해안에서 목격 ![]() 소설 ‘백경’에 등장하기도 했던 향고래 국립수산과학원 사진 제공. 2004년 3월 31일 우리나라 동해안에서 70여년 만에 향고래 무리가 목격됐다. 국립수산과학원은 4월 8일 “지난달 31일 경북 포항 구룡포 앞 10마일 해상에서 어미와 새끼들로 구성된 8마리의 향고래 가족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향고래는 이빨고래류 중에서 유일한 대형 고래로 몸 길이는13~19m, 무게는 최대 57t에 달하며 창자 속에서 생기는 방향성 물질이 고급 향수의 재료로 쓰이면서 과거 무분별하게 남획됐다. 또 향고래는 체내의 기름이 윤활유와 완전 연소유 등으로 쓰이면서 18세기 미국 포경산업의 비약적인 발달 원인이 됐고 소설 ‘백경’의 소재로 등장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소재 반구대 암각화(신석기시대 말기부터 청동 기시대에 그려진 바위 그림)에 두 마리의 향고래가 그려져 있고,1930년 울산 근해 에서 다섯 마리가 포획된 기록이 마지막으로 남아 있다. 국립수산과학원 관계자는 “앞으로 새끼들이 회귀 본능으로 계속 동해로 돌아와 개체수를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1년 '한국 마술의 원조' 이흥선씨 별세 ▶2009년 ‘황성옛터’의 가수 이애리수 별세 ▶2009년 정부, 제2롯데월드 건설 최종 허용 ![]() 제2롯데월드 예상 조감도. ▶2005년 식물인간 테리 시아보 사망 ▶2004년 제14회 이해랑연극상에 김삼일씨 선정 ▶2004년 추억의 교외선 마지막 운행 교외선 열차가 시원스레 들판을 가로지르며 달리고 있다.(고양시 제공) ![]() ▶2003년 미국의 대이라크전 비난기사 게재한 피터 아네트 해고 ▶2003년 미국, 2002년 세계 각국 인권보고서에서 북한의 인권유린 심각성을 발표 ▶2001년 영화 ‘친구’ 개봉 ![]() ▶2000년 대우자동차 인천 부평공장서 파업결의대회 갖고 전면 파업에 돌입(-4월 1일) ▶2000년 미국 암연구학회 회장에 한국인 홍완기 박사 선출 ▶2000년 일본 홋카이도 우스화산 폭발 ▶1999년 대구 가천동 고분군서 신라 금동관 출토 ▶1999년 중국의 `어시책(御試策)` 목판원본, 일본에서 발견. ▶1999년 현대상선 `듀크호`, 북한 `만폭호`와 인도양 스리랑카 앞 공해상에서 충돌 ▶1998년 원로 영화배우 김신재씨 별세 ▶1996년 `복싱백작` 아르게요 은퇴 선언 ▶1996년 클린트 이스트우드 35세 연하와 결혼 ▶1995년 귀순교포 오수룡씨 기자회견 통해 북한실상 폭로 ▶1995년 김용식 전 외무장관 별세 ▶1991년 알바니아 첫 다당제 총선 실시 - 노동당이 재집권 ▶1990년 KAL, 소련에 첫 취항 ▶1990년 소련, 사상 첫 야당인 소련 신자유민주당(LDPSU) 창당 ▶1990년 남북음악인,일본 동경에서 `한겨레울림특별연주회` 공동개최 ▶1989년 주가지수 1,000포인트 돌파 ▶1983년 콜롬비아 강진 ▶1982년 레이건 미국 대통령 소련 핵무기 동결안 거부. ▶1981년 국가보위입법회의 폐지 ▶1981년 경향신문 창립총회, 문화방송과 분리키로 ▶1981년 청탁배격 범국민운동 개시. ▶1981년 언론중재위원회 발족 ▶1976년 미국 뉴저지주 최고재판소, 부분적 뇌사 인정 판결 ▶1971년 서울~부산 자동전화 개통 ▶1970년 일본 적군파 소속 학생 9명, 일본 여객기 `요도호` 하이재킹 ![]() 김포공항에 기착한 `요도호` 승객들이 인질상태에서 풀려나고 있다. ▶1969년 한미간 위성중계 직통전화 개통. ▶1969년 부정공무원 880명 적발. 사무관급 이상 102명 ▶1969년 한국-튀니지 국교 수립 ▶1968년 존슨 대통령, 월남 北暴 중지와 평화협상 호소하고 차기 대통령 불출마 성명. ▶1967년 미국-소련 영사협정 서명 ▶1966년 베트남 반미. 반정부 데모 격화 ▶1964년 브라질 군부 반란 ▶1963년 과테말라에 무혈 군사혁명. ▶1959년 달라이 라마 2600km 대장정 끝에 인도로 망명 ![]() 농부로 가장한 달라이 라마 일행이 히말라야 산맥을 넘어 인도로 탈출하고 있다. ▶1959년 세계탁구대회서 한국여자 2위 입상. ▶1959년 한국-덴마크, 국교 수립 ▶1958년 소련 핵실험 일방 중지 선언. ▶1953년 유엔군. 중국의 한국휴전회담 재개 제안 수락 ▶1952년 한미석유협정 체결 ▶1949년 대북 교역 금지 ▶1948년 미국의 정치가 앨버트 고어 출생 ▶1939년 일본, 신남군도 영유 선언. ▶1930년 최승희 무용 창작 발표회 ▶1928년 불교전수학교 서울 명륜동에 설립(현 동국대학교) ▶1924년 시대일보 창간 ▶1920년 조선 태형령 폐지 ▶1919년 인도 간디, 영국의 치안유지법 반대 불복종운동 지휘 ▶1909년 프랑스 작가 로베르 브라지야크 출생 ▶1906년 장지연- 윤효정 등 대한자강회 발족 ▶1905년 독일군, 탄치한 상륙. 제1차 모로코사건 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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