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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날림
2024-12-13 23:57
조회: 1,826
추천: 1
취향주의) 진득한 수컷의 페로몬 송그 시절. 애닯은 감정을 표현하지 못해서 아둥바둥 할 무렵. 그 감정을 표현 해 줄 수 있는 감성의 배출구를 바라며 아둥바둥 하던 즈음. https://youtu.be/zmJ4aBsD-t0?si=NADE2108lMJXjE3t 차라리 파란약을 선택 했어야 하는 미련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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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예술적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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