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배달 요청에 적힌 미혼모의 간절함
[41]
-
계층
어느 경찰의 직감
[14]
-
연예
한국 활동하는 일본 아이돌에게 조언하는 강남
[17]
-
연예
고점 뚫었다는 살찐 장원영
[39]
-
유머
한국주식은 대기업도 사면 안되는이유
[24]
-
지식
11월 10일, 일요일 오늘의 날씨 + 운세
[5]
-
계층
우리 못생긴 애한텐 댓글 달아주지 말자 ㅋㅋㅎ
[4]
-
연예
르세라핌 은채
[3]
-
계층
다이소 과자가 마트보다 저렴한 이유
[10]
-
연예
윈터 : 못지나가요
[9]
URL 입력
히스파니에
2024-09-20 21:52
조회: 11,004
추천: 0
안성재 셰프가 최현석 셰프 따라하던 시절
최현석 셰프를 따라하던 정비공 지망생 안성재 셰프는 이제 한국 유일 미슐랭 3스타가 되어서 최현석을 평가함ㄷㄷ 선배님 깍두기에 트러플이라니, 이게 무슨 짓이죠?
EXP
951,545
(60%)
/ 1,008,001
히스파니에
낮이 긴 날의 밤은 짧고, 밤이 긴 날의 낮은 짧다. 오랜 행복을 누린 자에겐 짧은 불행이. 긴 불행을 견딘 자에겐 짧은 행복만이. 낮과 밤이 공평해지기 위해 365개의 하루가 필요하듯 인간 세상의 공평함은 억만 년 뒤에나 있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