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에는 야식 드셔야죠ㅎㅎ
광어회에 한잔ㅎㅎ

질문 좀 드릴게요.
여러분이라면 4000만원 어떻게 하시려나요?

이번에 만기되어 받은 돈인데...

원래는 1.5년 뒤에 전세 보증금으로 쓸 생각이였죠.
근데 과연 이게 맞나? 싶기도 해서요. 예금 적금으로는
말년을 보장 받기 힘드니ㅜㅜ

현재 제 계획은 1년짜리 예금에 넣고, 만기시점이 아니어도
미증시 상황에 따라 전세자금은 대출로 넣고
현금은 배당금 관련 etf에 투자하든가 아님
그냥 만기 후, 전세금으로 넣던가...하려고 합니다.

고민고민하다 질문 드립니다.
글 주제에 불편 하신 분이 계신다면 죄송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