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사   후기
.      ㅂ


19시부터 2시반까지 술 먹음

아침에 토함
그리고 조식 뜨끈한 국물 먹는데 그 맛이 안 남

좀 먹어보니 국이 위장 자극만 시키고
아직 배에 술이 있는 것처럼 느껴져서 그만 먹음

좀 지나니 결국 또 토함..

이제 앉아서 교육 받는데 도저히 못 듣겠어서
숙소가서 누움

눕자마자 빙빙 도는 감각과 멀어지는 느낌 오면서
정답을 찾았다는 느낌이 옴
한시간 정도 누우니 이제서야 좀 움직일만 해지더라

오전 일정 마치고 바로 집 와서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