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이제부터 기다림이 24시간이 넘을 때마다

대가리를 존나 쎄게 쳐서 제 머릿속을 뒤죽박죽 엉망진창으로 만들 거거든요!


기다렸다는 것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안 기다린 게 아닐까요?

그렇게 주말이 올때까지 하루가 지나기 전에 기억을 지운다면


하루만에 토요일이 오는게 아닐까요???

하룻밤만 기다리면 즐거운 주말이 온다니


생각만 해도 너무 기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