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내가 메갈은 아니고 메갈뇬들이 원하는 대로 그려봤다는 닝겐의 작품스샷해옴. 과연 존재할까나 싶어서



솔직히 블쟈의 이번 한정판 스킨 랜덤박스는 국내 온라인겜이나 모발겜 시장보면 정말 양반이란 생각 들던데.

내 주변에 피온3, 메이플, 던파, 리니지 등
뭔가 한정판 스러운 템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걸 굳이 현질 할 필요없이 얻을 수 있다곤 하지만
ㅈㄹ맞은 확률로 강화를 성공해야한다거나 뽑기를 잘해야한다거나 부수적인 현질압박이 졍나 심하지.
그러면서도 어쩔 수 없이 겜판 유리해질라면 필구해야 하니까
지갑을 졍나게 여는 수 밖에 없지.
근데 그런데에서 지갑은 졍나 열어두고도 암말도 안했자나.
머 몇몇 속삭이듯 이슈 못 터트리고 끝나기도 했지만 다들 말은 안해도
김치온라인 = 창렬 이란건 다들 묵시적으로라도 인정해왔었던거고.

정작 오버워치 룩빨템일뿐인 스킨.
그 스킨 겜머니(크레딧)이 아닌 현질로만 되냐고?
말마따나 퀄리티 이런거 다 떠나서 한정판이래잖아.
모든 유저에게 뿌릴려는게 아니라 쉬운말로 이거라도 장사질 하겠다고.

근데 이 스킨 모으고픈 사람도 있고
나처럼 스킨에 별 의미 없이 겜에만 집중하는 사람이 있어.
그건 개인 취향차이에 따라 현질을 할 수도 안하는 것도 하나의 겜에 접근하는 방식의 차이야.

그걸 마냥 이걸 굳이 현질해야하네 마네 다 모았네 마네 떠들 필요성까지 있는지
난 진짜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