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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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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키리코 주노 엄청나게 한 보람이 느껴지는 시즌이구나지난 시즌 경쟁 기준만으로 키리코 20시간 주노 12시간.
빠대도 많이 해서 기본 저거의 2배는 더 했다고 보면 될 듯. 일리아리도 유튜브 보고 운영법도 배우고 VAXTA로 에임 연습도 하니까 어느정도 1인분은 하게됨. 키리코 많이 했더니 투사체 속도 똑같은 젠야타 에임이 엄청 늘었음. 그냥 키리코만 하다가 가끔 젠야타를 하면 이전보다 엄청 잘 맞아서 놀랐음. 지원가 폭을 엄청 넓혀 놨으니 아나가 없는 상황에서도 아군 탱커와 여러 조합에 맞게 제대로 된 지원가의 역할을 할 수가 있음. 브리기테도 1 시절부터 꽤 했어서 필요할 때만 꺼내면 1인분은 거뜬하고. 모이라, 라이프위버 이런 애들이야 워낙 쉬운 애들이고 다른 거 할 줄 알면 그닥 안 꺼내도 되는 애들이고. 아나 없으니까 아군의 성화에 억지로 아나를 들어야 하는 일도 없고. 아나 왜 안 하냐고 정치질 먹을 일도 없어서 좋음. 그냥 하던 거 잘 해서 이기면 그만이라. 사람은 이래서 틈틈이 이것저것 개발을 해두어야 함. 루시우 새로운 특전 때문에 비트 다이브 가치가 엄청나게 올라가고 재밌어 보여서 좀 해볼까 생각 중. 바티스트도 발당 힐량 최대 20 올라서 아군 뚜벅이 탱이나 뭉치는 조합이면 자주 꺼내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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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나이 띵띵 블라스터 쭙쭙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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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세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