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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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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좀 복잡한 오버워치를 원하긴 했었는데출시 때부터 하던 이용자라 중간에 옵태기가 오면서 2~3개월 안 한 적 있었고(이게 최대 ㅋㅋ) 더딘 업데이트에 계속 똑같이 반복되던 거에 질렸었음. 2 넘어오면서 많이 바뀌고 나름 업데이트도 많이 하고. 그래도 좀 뭔가 부족했었음. 스타2의 그런 속성으로 상성을 만들거나 완화시키는 그런 좀 복잡한 걸 원했었음. 공격 일반형 탄환형 폭파형 레이저형 진동형 예기형 근접형 뭐 이런 ㅎㅎ 방어 속성도 경장갑 중장갑 기갑 소형 중형 대형 등등 이런 걸로 나눠서 피해량아 다 다르고. 그래서 태생적으로 너무 심한 상성을 극복할 수 있게 한다던지. 잘 안 쓰이는 특정 영웅이 특정 영웅을 억제한다던지. 이런 걸 원했었는데 솔직히 실현되기는 어려웠고.
이번에 특전이 나왔는데 굉장히 마음에 듦. PRG 하는 느낌도 들고. 특전으로 일단 다양성을 확보해서 더 재밌어 질 거 같고 똑같은 조합에서도 매우 다양한 양상이 나온다는 거. 탱커들 가위바위보 싸움도 줄면서 특전을 선택해서 지금 상황에서의 약점을 좀 보완한다던지. 지금 공격이냐 수비냐 버티는 입장이냐에 따라서 공격적인 특전을 고를지 수비적인 특전을 고를지. 개인이 좋은 걸 고를지 팀적으로 좋은 걸 고를지 상황에 맞게 판단하면서 선택. 상성도 극복하고. 빨리 해보고 싶음. 진짜 개재밌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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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나이 띵띵 블라스터 쭙쭙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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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세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