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층에서 어떤 아줌마놈이 탔는데

음쓰를 음쓰통에도 안넣고 음쓰 봉투째로 들고 물 뚝뚝 떨어지는 상태로 엘베타는거임 그것도 하얀봉지에 음쓰 가득가득 찬 상태

다음날 버리는 음쓰도 아니고 한 2~3일이상 두었다 버리는 음쓰냄새 같았음 걍 토냄새 비슷한 수준

그 아지매 타는순간 엘베에 음쓰냄새 다 퍼짐

그 냄새 ㅈㄴ 참다가 순간 맡는순간 우웩 할뻔한거 ㅈㄴ 참다가
밖에 나오니까 우웨액 하면서 구역질 겁나 나오는거 진짜 신물 나오는 느낌까지 들은건 처음임 진짜 난생 처음 맡아보는 냄새임

그거때매 하루종일 명치 겁나 아프고 속안좋더라 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