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음으로 다음으로...하는데

내 생각엔 성장동선 개편<<이게 무조건일 것 같다.

아직까지 남아있는 아케인리버의 잔재 확 단축시키고
(260까지의 렙업 과정, 심볼 기간 등등)
>>하버 없으면 중간과정이 너무 김

어쩌면 세르니움 사례처럼 리버스시티 얌얌 셀라스등 서브 스토리 병합하면서 그란디스 지역의 입장 레벨이 낮아질 수도 있을 것 같다..

지금은 신규 지역 신규 컨텐츠도 내봤자 고랩 아니면 기대감이 없는데 평균 지역 라인인 오디움~도원경을 아르테리아~카르시온으로 확 올려도 괜찮지 않나?

물론 메이플 특성상 가는 보스가 확 달라지진 않아도
가는 사냥터는 바꿀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