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나 닼나 등의 경우 패시브 딜 증가량이 해당 스킬의 6차 버전이 패시브로 강화됩니다.

그래서 단순히 딜 증가량은 
패시브 퍼뎀 증가량 / 해당 스킬의 원래 퍼뎀
으로 생각을 하면 됩니다.



보마나 썬콜 등의 경우 6차 스킬을 받지 않은 일반스킬이 퍼뎀 증가를 받았습니다.

지금 당장이야 위와 같이 

패시브 퍼뎀 증가량/해당 스킬의 원래 퍼뎀

으로 계산을 하면 되지만 

나중에 이 스킬들의 6차 코어가 나오는 경우

계산식에서 분모가 커지게 되어 

지금보다 패시브 딜 증가량이 떨어집니다.

(예를 들어 현재 썬콜의 라스피 막타 퍼뎀은 780퍼이고 
패시브로 인한 딜 증가량은 133퍼 이므로 
블리자드6의 패시브 효과로 인한 라스피의 최종뎀 증가량은 약 17퍼센트 입니다.
하지만 만약 나중에 라스피6이 나오게 된다면 
라스피6의 막타 퍼뎀을 1000이라고 가정해보죠,
그때는 이 패시브로 인한 최종뎀 증가량은 약 13퍼센트로 지금보다 하락합니다.)


지금 이 코어에 투자를 했는데 나중에 가치가 떨어지게 되는 것이죠


해결방법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라라의 경우 패시브로 흡수스킬의 최종 데미지를 증가시켰습니다.

이렇게 한다면 나중에 흡수6이 나오더라도 지금의 패시브 상승량과 차이가 없습니다.
흡수의 퍼뎀이 100이든 200이든 300이든 
그것에 맞추어 이 패시브로 오르는 딜은 고정적이기 때문이죠


패시브 퍼뎀 상승 스킬이 아직 6차코어를 받지 않은 스킬인 직업들 
(썬콜 보마 등등)은

솔 에르다를 투자할때 이것에 대해 생각해두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대놓고 뒤통수 친다는 선언인데 안피할수는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