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꺼 교체하려고 오늘 2시간 기다렸는데 유심없어서 결국 못하고 예약해도 일주일뒤에나 들어오고 그때도 수량이 모잘라서 확정으로 해줄 수 있는게 아니라는데

대처가 이게 맞나싶은데
시간낭비하니까 존나 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