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잡 뉴비입니다.
진짜 뉴비라서 생각이 짧습니다
그래서 반대의 입장으로써 찬성이 맞는건가? 하는마음에
질문드려봅니다.

로아 시스템구조상 미터기 반대파 인데요
본론으로 들어가면,

1. 파티구조상 시너지
  예) 1파티에 1745 인파가 있고, 2파티에 1745 인파가있다
        1파티에 배마와 아르카나 , 2파티에 브레이커, 데모닉
        이럴경우 1파티 인파가 딜이 더잘나올텐데
        2파티 인파가 대략 몇% 먹어야 할까??

2. 폿의문제
   예) 1745 아가폿 그리고 1720딜러들의 1파티
         1720 바드폿 그리고 1745딜러들의 2파티
         이럴경우 이론적으로 밑줄찬조와 밑줄강투나 잔혈은
         어느팟에서 떠야함??

3. 애초에 딜머신기 컨셉 vs 기믹의 체방따리 컨셉은 어느정도 의 미터기 결과에 대한 타탕성을 부여할수 있는가?

간단히 세가지 예시를 들은건데 사실 진짜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저같은 유저는 파티/시너시 고려하지 않고 단순 딜미터기보고 판단하여 손해보는 유저가 생기지 않을까?

또한, 시너지/폿의 숙련도 등 너무 고려할게 많은 로아가 딜미터기가 나온다한들 그것을 신뢰할 정도로 우리가 개인의 캐릭상황을 고려할수 있는가?
치적이 필요한데 이속시너지 를준다면?
치피가 필요한데 치적을준다면?

아니면 제가 로스트아크 경험을 더한다면 알수있는 부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