폿 본캐로서 말하자면 버스 제외하면
딜버스, 보호자로 비슷한 스펙 딜러는 돈 더 벌기 쉬웠음

물론 나도 본캐폿으로 보호자 다니긴 했었음
한참 랏폿일때 하기르랑 베히정도였는데
딜러들은 그 전부터도 랏폿인곳 제외하면
딜버스나 보호자 잘 다녔음

딜러가 자기 딜욕심 있기에 투자도 많이하고,
같은 스펙이라도 폿에비해 돈 더 드는것도 사실이기에
창놈버스라거나 창놈보호자같은 열등감 있는 말 해본적 없음

캄보디아 폿도 사실상 폿 재미없는데 필요해지니까
골드벌이용 폿 생겨나니 생긴 단어인데
그거도 그냥 그러려니 했음 그런애들 많은것도 사실이니까

폿이라는 이유로 몇주 반짝 돈 버는게 꼬울수있음
그리고 폿 벨튀에 ptsd 있을수도있음

근데 그게 딜러만 있는거냐면 그건 아님.
숙제에서 폿아무나에 당해서 날먹폿에 밀린다거나
딜러들 딜버스나 보호자로 골드벌때
폿이라 못하던것도 상실감 있었음


길게 썻는데 3줄 요약하자면

딜버스나 폿보호자나 그놈이 그놈인데
뭐 그렇게 화를냄? 도긴개긴이지
창년지원금이라는 단어쓰는놈은 제정신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