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자고 몇번 얘기하길래 나 존나 쪼들리는사람이라고
나도 희귀난치병이라 일하는거도 망설여져서 못하고있는데
고양이도 난치병이라 병원비에 천만원가량써서 지금 가진돈이없어서
여유같은거 하나도 없는사람임
이라고 툭터놓고 말함
여유 있을땐 누가 관심가져주면 좋았는데
여유 없을땐 누가 관심가져주는거같으면 불편함..
이제 호감 없어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