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보면 파티에 자리 차지하고있는 서폿은
낙중 서폿이거나 보석에서 똥냄새나는 캄보디아 폿임.

차라리 지인전형으로 보이는 같은서버 드글드글한곳이면 그려려니 하는데, 꼭 깐부없이 혼자 따로다니는 서폿중에 캄순이 신청오면 허겁지겁 받아서 스펙좋은 다른 서폿이 울면서 갈곳 잃어버리게 만듦

ㅋㅋㅋ 그놈의 랏폿 공포증은 저런 멍청이들이 든든하게 극복 못해줘서 영원히 섭종때까지 갈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