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부터 정글하던 유저고 기본은 올라운더긴 한데 원딜 포지션은 10시즌 말부터 연습하기 시작했슴.

시즌3,4 다4 / 시즌5 다2
시즌 6,7,8 시공의 폭풍 끌려가서 그마달고 대회나가고 하면서 딩가딩가 하다가 히오스 망해서 시즌10때부터 깔짝깔짝 롤 다시함.

랭크는 거의안하고 일반겜으로 롤 감잡는데 집중 하다가
부캐로 원딜포지션 연습하면서 솔로랭크 위주로 돌림.


실딱이긴한데 골딱이까지 하루정도만에 올림.

히오스 넘어가기전까지는 원딜 1도 못했는데 올해말 부터 원딜 재미들리기 시작해서 프리시즌때 부터 제대로 연습중 이긴 한데 본캐로 돌리기 시작하면 티어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감이안옴.

스타일은 라인전이 공격적인 편은 아님.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흘렁흘렁 하게하는 편임.

상대 원딜이든 서폿이든 뭐가와도 그렇게 힘들어하는거 없고 아군 서폿이 매미뒤지게 못해도 어지간 해서는 cs는 앞서는 편

내가 생각하는 내 원딜 최대장점은 한타때 포지션 잡는 거 하고 상대정글 예측하고 흘려내기 인데 원딜로 새 시즌 다이아 도전해서 갈수있으려나...

플딱이 원딜들까지는 쩌먹는 거같은디 다이아는 모르겠음.
일단 여자친구랑 하면서 원딜 연습하는데 여자친구가 아이언이라서 강하게 연습중임
이게 원딜 실력 올라가는데 영향이 큰거같음. 서폿이 0.1 인분도 못해서 혼자 다해야하니깐 라인전 공격적으로 해본적이없음....ㅜ 그러다보니깐 부캐로 랭돌리다가 브론즈급 서폿이 내 서폿이여도 감사하면서 게임하게됨.
여친 서폿가면 평균 데스 9데스는 박는거같음. 많이 죽을땐 15데스도 기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