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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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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무조건 애낳으라고 강요해야 하는 것 아닌가.?사람이 늘어나는건 나한테 이득이면 이득이지 절대 손해는 아니잖아 막상 자기가 애 못 낳는다고 바보 될까봐 다른 사람들 애 못 낳게 입털고 그러면 되나 싶다. 절대다수에 바보라는 것도 다수면 견혜가 되고 이유가 된다.
그 이유가 필요해서 뭔가 애 안낳는다는 말로 가는 것 같은데 이런 말을 하면 안절부절한 남충, 안절부절한 여혐, 안절부절한 암배, 안절부절한 페미 하면서 무조건 상대방이 나쁘지 잘 해 줄거다.(가끔 사심이나 악감정 분출구로 이성이 있다보니 그런듯.) 솔직히 여성시대, 네이트판 이런 곳이 꼭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게중에 나쁜 것도 있는 것이지 모두가 그런건 아니라 이 말이지. 근데 알게 모르게 자신들이 하는 말과 교묘히 연결되서 편들고 있다는 생각은 못해본다.(아니 말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걸 영향을 받는다 라고 할 수 있는데 과연. 자신의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면서 우리는 누려야 하니 뭔가 굉장히 이기적으로 착취하려는 생각을 사람들이 가지게 되는 것 같음.(그래 그래도 돈은 모으고 준비는 해둬야지 아무것도 안하고 팅자팅자 나처럼 놀면 상대방이 존@ 싫은건 맞지.) 자기는 바라는거 없다면서 바라는거 존@ 많음 솔직히 나도 그럼 아하 그럼 노력을 해야하는데 그런 노력은 안한다. 근데 기본적일걸 빼고 상향혼을 주 목적으로 욕심을 바란다는거지...상향혼이 아니면 일단 착취쪽으로 빠지는거고 말임.(그게 권리라는거고 이건 받아야지 하고 생각하는 것들도 있는데 근데 진짜 터무니 없는 것도 있다.) 받을게 있으면 있었지 줄려는건 생각도 없고 받는 이야기만 하는 사람들 입장이면 나도 당한게 있고 억울한게 있고 삶이 픽밥 같이 뭔가 의한 화낼 수 없는 상황에서 보상심리가 생기는 것은 이해가 간다만 어떤 사고라고 생각해서 현실적으로 이게 누구한테 받는다고 그 사람이 피해를 받아야 하지는 않지. 냉정하게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이성적이지 않긴해. 원래 무조건 해야하는 결혹과 2세였는데 우리 세대가 결혼은 선택이고 안해도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사회가 유지되고 성장을 하려면 애가 있어야 함. 연속성이라는게 어떻게 이루어 지는가를 생각해봐야 한다. 욕심이라는건 성실하고 부지런한 자에 특권이 아닐까 한다. 그 이상에 욕심을 부리면 착취가 되고 망상에 빠짐. 망상이 사람이 원하는 욕구에 원동력일 수 있는데 그게 욕심에 단면이고 생각해보면 어릴 때 참 독특함. 싸움독학이란 웹툰도 솔직히 운동부 같이 육체적 단련을 중요시한 집단에서 그 만큼 노력을 통해서 얻는 것인데 낼름에서 자기가 최강 이러는거 아닌가.? 공부도 그 만큼 열심히 해야하는거고 연애나 얼굴도 그래야 하는 막상 놓고 보면 이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지금 까지 한 명도 없다. 아아 인생이여 다 귀찮다 망해라 시@ 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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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탐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