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ot Phroxzon(매튜 렁 해리슨)

< 영겁의 지팡이 >

  • 영겁의 지팡이는 암살자 조합(미드/정글)을 상대로 메이지 챔피언들에게 훨씬 좋은 선택지가 되었습니다.
  • 그러나 현 시점 기준 그 성능은 전반적으로 너무 강력하며, 성장형 아이템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구매 초기 단계에서의 교환비가 부족하다고 여겨집니다.
  • 챔피언들이 루비 수정 2개 빌드를 선택하고 싶다면, 영겁 빌드 직후 타이밍에서의 약세 또한 감수해야 할 것입니다.

< 쉔 >

  • 지난 패치 쉔의 변경사항은 효과가 미미했습니다. 약간 더 힘을 싣고자 합니다.

  • 쉔은 (브라움과 같이) 강력할 때 게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챔피언입니다. 쉔은 솔랭 생태에 만연한 [적 챔피언 보이면 → 처치] 식의 단조로운 운영에 약간이나마 깊이를 더해주며, 개인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다른 무엇보다도 게임 내 치명타 아이템의 효율을 낮추는 역할도 수행합니다.

< 오리아나 >

  • 오리아나는 비슷한 시대에 태어난 다른 챔피언(신드라, 빅토르 등)에 비해 명백히 약한 상태에 있습니다. 팀 의존도가 높다는 점도 문제시됩니다. 더군다나 이러한 특징에도 불구하고 프로 경기에서 거의 선택되지 않고 있죠.
  • 영겁 너프와 함께 오리아나의 성능은 더욱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 오리아나가 어떤 환경에서도 활약하지 못하고 있기에 상향안을 마련합니다.

현재 W를 2-3개 먼저 찍는 것이 가장 강력한 빌드이기 때문에 초반에는 약간 너프일 수 있지만, 8레벨부터는 확실히 버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크산테 >

  • 크산테는 프로 리그에서 대부분 사멸했습니다. (어느정도는 그웬의 높은 우선순위 때문이죠) 크산테의 스킬셋 중 가장 공정한 편인 W에 힘을 더 싣고자 합니다.

< 애쉬 >

  • 애쉬가 프로 리그에서 선택되곤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솔로랭크에서는 몹시 약한 편이며 숙련도 커브가 낮은, 단조로운 챔피언에 속합니다. (즉, 판수가 승률 상승에 이바지하는 비중이 적습니다)
  • 피어리스 룰 하에서 애쉬의 우선순위가 올라가는 것은 그다지 상관이 없으며, 저희는 일반 플레이어들에게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 레오나 & 모르가나 >

레오나와 모르가나는 모두 약한 편에 속하기에 상향안이 제공됩니다.

  • 모르가나는 다소 수동적인 서포터로 바뀌어 있어 공격적으로 플레이 할 동력이 부족합니다. 이 부분을 개선할 것입니다.
  • 레오나는 알리스타, 레오나 등 다른 CC 기반 서포터보다 성능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 그웬, 나피리, 요릭 >

세 챔피언의 밸런스를 조절하기 위한 후속 조치입니다.

  • 이들의 성능과 퍼포먼스는 대체로 괜찮은 수준에 안착했으나, 올바른 지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미세 조정이 조금 더 필요합니다.

  • 나피리는 W스킬의 사용 빈도를 줄여 불쾌함을 줄이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 그웬은 정글에서 너무 강력한 성능을 보이므로, 정글 그웬의 성능을 약화시키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 요릭 정글은 여전히 과도하며, 특히 저티어에서 맹활약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