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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6 14:14
조회: 3,543
추천: 0
안마방 가봤던썰 풀어줌그냥 진짜 구운몽임
한여름밤의꿈
내가 간곳은 홈런안마 라는곳인데 17만원 정도 였던 걸로 기억
친구랑 술먹고 친구가 군대 안가고 공장가서 군생활 대신하고 있었는데
병역특례 인가 기억이 잘안나네
유흥쪽 많이 다니던놈임
들어가서 가운으로 갈아입고 조그만 모텔방 같은데서 대기탐
그럼 매니저란 사람이 와서 따라오라고 함
그럼 비밀문 같은곳으로 들어가면 또 방이 여러개
들어가면 매니저는 욕조에 물받아놓고 나감 대기 타다보면 여자가 들어옴
그럼 여자가 가운 벗겨주고 욕조에 들어가라 함
난 들어가있으면 얼굴에 팩? 같은거 해줌
그리고 팩다되면 나와서 일단 몸전부다 비누칠해서 깨끗히 씻김
그리고 목욕탕 때밀이 아저씨 들이 쓰는 탁자?? 같은곳 올라가라고 함
그럼 올라가면 온몸에 비누 or 오일등으로 흔히 야동에서 보는거 해줌
그리고 다시 깨끗한물로 씻겨줌
그담에 침대에 가 있으라고 함
침대가면 여자가 입에 뜨거운물 or 포카리스웨트 번갈아 가면서 넣고
입으로 서비스 해줌 ( 내기억으로 뜨거운물이 지젼 느낌 甲 )
그담에 콩??(업소에선 콘돔을 일케 부르더라) 전화해서 콩가져 오라고함 그담에 그거 입으로 씌워줌
그담에 붕가 붕가 그리고 끝나고 같이 담배 한대 피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끝
원래 업소에선 키스같은거 금지인데
내가 술을 죳나 쳐먹고 그사람이 좀 예뻣는데 키스가 좃나 하고 싶더라
그래서 내가 누나 키스 해도됨?? 이러니깐 그 누나가 ㅇㅇ해서 키스 했던것도 기억난다
그리고 끝나고 다시 맨첨에 대기타던 모텔같은 작은방으로 돌아오면
맹인안마사(진짜 맹인인지 안마 자격증 있는진 모르겠음) 들어와서 친구랑 나랑 누워있음 전신 마사지 해줌
그냥 진짜 마사지 아줌마임
그리고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전화옴
아침밥 뭐해드릴까요 라면이랑 해장국 있데
그래서 친구는 해장국 난 라면먹고 아침에 나옴
한번쯤은 호기심에 가볼만 한데 2번은 돈아까워서 못가겠더라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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