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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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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량 스압) 스타마스 RTX 비교1회차 엔딩을 보고나서 이제 좀 여유가 생겨서 그래픽 세팅을 손보고 있는데, 가운데를 중심으로 왼쪽이 내부해상도 150+RTX ON, 오른쪽이 내부해상도 200+RTX OFF입니다. ![]() 유리면이 투명하지도 않고 반사되지도 않는 우측과 비교하면 RTX가 켜져있는 좌측은 바닥이 투명해서 비추면서, 무대 장식도 바닥에 반사된 것이 보입니다. ![]() 확연하게 차이나보이는 바닥 투명도 ![]() RTX를 켠 쪽만 뒤의 무대화면이 반사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RTX쪽은 바닥에 비추는 불빛도 은은하게 퍼지는 반면, RTX가 없는 쪽은 폭포도 같이 사라져있습니다. 뒤의 물을 보면, RTX가 켜져있는 쪽과 없는 쪽의 차이가 보이.......는 것 같은데 ![]() 근데 다른 장면에서는 그런 부분을 찾아볼 수 없는 것으로 봐서, 아마 그냥 저 장면에서만 발생하는 버그가 아닐까... ![]() 무대 후반부에 가면, 분수에서 나온 물로 무대가 젖기 시작하는데 그 때가 되면 무대가 불빛을 반사하는 것에서 차이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 ![]()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렵긴 한데, 바닥의 금속재질이 뒤의 계단을 반사하는 부분에서 차이가 발생합니다. ![]() ![]() ![]() RTX가 켜져있는 쪽이, 위의 조명 반사도 잘 드러나고, 사람 실루엣 또한 바닥에 반사되서 비춰보입니다. ![]() 건물 내부와 다르게, 태양광이 들어가는 야외 무대로 나오면 확연하게 조명에서 양쪽의 차이가 보입니다. ![]() 마찬가지로 바닥을 보면 하루카는 확연하게 바닥이 반사되고 있는 반면, 이오리는 반사가 없습니다. ![]() 바닥의 오브젝트 반사 차이 ![]() RTX OFF 부분에서 갑자기 사라진 반사광 ![]() 둘 다 큰 광원은 반사되긴 하는데, 반사광의 세기에서도 차이를 보입니다. ![]() 명확하게 실루엣이 반사되는 RTX 일단 RTX를 켜면 차이가 있는건 맞는데... 차이는 전부 무대에서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의상에 따라서 반짝이는 의상이나 자체발광하는 의상 등에서도 뭔가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것 저것 다 해봤는데 의상에 따른 차이는 느껴지지 않네요. 반짝이는 의상이라고 무대 조명이랑 RTX적으로 상호작용하는 것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 사소한 차이 때문에 내부해상도를 낮추면서 발생하는 계단현상과 트레이드오프를 하라고 한다면 저는 RTX를 안켜고 내부해상도를 높게 가져가는게 더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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