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12-29 23:42
조회: 18,932
추천: 141
아르타니스 qe에 대한 모든 것안녕하세요, 다야3에서 놀고먹고있는 hider라고 해요.(닉이랑 인벤닉이랑 다른건 ㅈㅅ)
알타 qe를 써보고 그 뽕맛에 취해서 이것저것 연구하다가 팁이나 노하우를 적어봐요. 먼저 알타 qe에 대한 개념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해요. 알타 e에는 스킬에도 그 설명이 적혀있듯 적중시 적과 내 위치가 바뀌는 스킬이에요. 패치로 인해서 q를 쓰는 도중에 e가 가능한 만큼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킬이 되어 버렸지요. qe에 대한 콤보는 전부 싸잡아서 3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필자가 최근에 하이큐에 빠진 바람에 템포 형식으로 설명드릴게요, 양해 부탁드려요.) q를 쓴 뒤에 가장 늦게 e를 써서 상대를 끌어오는 것이 목적인 거리가 가장 긴 서드 템포. 다음으로 q를 쓴 다음 상대에게 다가가면 e를 바로 쓰는. 상대에게 접근하는것이 목적인 세컨드 템포 q를 쓰는 즉시 e를 쓰는, 일발역전의 발판이 되는 퍼스트 템포. 아래에는 이 콤보의 실전 활용이에요. 보시면서 같이 알아갔으면 좋겠네요 ㅎㅎ... 도망가려는 메디브를 한순간에 캐치하기 위한 접근콤보. 세컨드 템포였습니다. 이렇게 빠른 합류에도 사용할수 있구요 용병을 먹는것을 방해하기 위해 사용하기도 해요. 서드템포는 워낙 대중적이게 사용되고 있는 콤보라 영상 쭉 올려드릴게요. 그리고 qe 콤보의 사용법은 상황판단과 센스에 따라서 엄청난 효과를 낼 수 있어요. 예를 들면 벽 뒤에서 qe를 사용하여서 적을 벽 뒤로 보내고 자신은 빠르게 합류할 수 있는. 그런 상황도 만들 수 있어요. 저는 '열외시키기' 라고 부르고 있어요. 바리안을 뒤로 빼 스랄을 포커싱하거나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게임을 그리 잘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연구하고 경험해서 모든 분들이 아르타니스를 재미있게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이만 마칠게요!
EXP
581
(81%)
/ 601
|
새로고침
|
아군조합,전장,적군조합에 따라 다른데
1렙에는 보통 반작용을 찍습니다.
적군을 물어야 하는 브루져 역할이 필요하다면 노련한 명사수를 찍고
영원의 전장에서는 풋내기를 찍어줍니다.
4랩에는 딱히 쓸만한 특성이 별로 없어서;;
저는 사이오닉이나 재충전을 찍습니다.
손 가는대로 찍으셔도 됩니다.
7랩에는 무조건 차원이동 후유증입니다.
자신의 생존력도 늘려주고 세컨드템포로 가져온 적을 확실히 처치하기 위해서라도
슬로우는 꼭 필요하죠.
빠대같은 경우에 딜 넣을 사람이 나밖에 없을경우 가끔 후속타를 찍기도 합니다만
90%차원이동 후유증을 찍습니다.
10랩에는 어떤 상황에서도 억제의 파동을 찍습니다.
논타겠이기 때문에 시야 확보, 세컨드 템포 이후 아르타니스의 생존력을 높여주기도 하고 탱커나 딜러에게 위협적인 평딜러 견제를 할수 있다는 장점도 갖추고 있습니다.
4초 실명은 4초동안 평딜러를 노딜로 만들어 줍니다.
13랩은 삼연격이나 중력자 소용돌이로 나뉩니다.
상대에 탱커가 많을경우 두명을 끌어와도 전부 처리하지 못하기 때문에 16랩에 오는 거인 학살자와의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 삼연격을 가주고
상대에 딜러가 많을 경우 한순간에 한타구도를 4대2로 만들어주는 무시무시한 한타 파괴특성이 되어버리는 중력자 소용돌이를 가줍니다.
16랩은 거인학살자,사이오닉 상처중 선택합니다만 특수한 환경(포커싱이 굉장히 중요한 상황)이 나오지 않는 한 대부분 딜러가 많든 탱커가 많든 거인학살자를 찍습니다.
20은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시공의 칼날을 가줍니다.
한때 쉴드타니스 못 잊으신 분들이 의지의 힘 가시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쉴드 상당히 너프되어서 무쓸모입니다.
차라리 딜러를 끈질기게 물고 늘어질 수 있는 시공의 칼날이 좋습니다.
특성은 언제나 취향입니다.
제 특성이 절대답안은 아니니 참고용으로 사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