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4 오픈 첫 날부터 한 유저입니다

취업 전부터 하고, 취업해서도 LH 대란때 잠깐 안하고 꾸준히 한 유저 입니다.

이렇게까지 이적시장 흐름이 멈춘 적이 있었나싶을 정도로 거래 자체가 멈춰있네요...

물론 빨간불과 파란불은 걸렸습니다. 구매자와 판매자 사이의 입장차이도 있겠지만, 결국 수수료 문제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피시방+Top+30% 써도 8%가 까이고, 40% 쿠폰을 써도 4%가 까입니다

가격 인플레 전은 4~8% 금액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지만 지금은 25조짜리 선수만 팔아도 4%가 1조입니다. 현질로 얻으려면 5만원정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니 파란불과 빨간불 사이의 간격이 점점 커지고, 원활한 거래가 안되는 것 같네요.

이제는 이 수수료률을 조금을 줄일 때가 되지않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