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났을때부터 엄청 큰 점이 날갯죽지 아래에 있는데
진짜 전혀 신경 안 쓰고 살았거든요?
근데 최근에 좀 뭐라 해야 하지
헬스장이나 수영장 가면 힐끔 힐끔 보는 시선이 느껴지고....
얇은 흰셔츠 입으면 안에 나시가 있음에도 좀 비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