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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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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텐하흐 전술은 카제미루부터 꼬였음일단 텐하흐는 그냥 무조건 후방빌드업 고집이 강한 감독임.
역습을해도 후방에서 한번에 찌르고 빌드업을해도 후방부터 천천히하는 감독임. 심지어 중원에서 커팅을해도 3선에있는 후방플메한테 패스주고 나머지는 뛰어올라감. 그래서 후방플레이메이커 영입을 그렇게 바랬던거고 그 짝으로 박투박 미드필더의 존재는 텐하흐볼의 필수요소였음. 근데 홀딩미드필더인 카제미루가 영입되어버림 그 후방플메역할을 할 에릭센이 와서 그나마 다행이었는데, 그렇게되면 홀딩미드필더인 카제미루가 박투박 역할을 해야하는 상황이었음. 근데 카제미루 수비력이 워낙 좋고 중거리능력도 있으니까 홀딩역할을 그대로 부여했고, 에릭센은 플메역할도 하면서 박투박 미드필더역할도해야하는 ㅈ같은상황이 벌어진거임. 임시방편으로 텐하흐는 리산마, 루크쇼한테 후방 빌드업을 맡겼고 에릭센은 보다 공격적으로 올라가서 공격포인트를 많이 만들었음 그 결과 전시즌 리그3위로 마무리됐음. 문제는 이번시즌에 에릭센 대신 마운트를 쓰고 리산마, 루크쇼로 빌드업을 하려던 텐하흐였는데 리산마, 루크쇼가 부상으로 나가리되면서 전시즌이랑 같은전술도 못쓰는 상황이되어버림. 심지어 에릭센보다 빌드업이 안좋은 천억짜리 마운트가 들어와버렸으니 마운트를 빼고 에릭센을 쓸수밖에없지만 또 빌드업과 박투박역할을 동시에 해버려야하는 에릭센은 체력이안되고 그옆에 있는 카제미루도 덩달아서 폼이 죽은상태로 시즌을 시작함. 여기서 텐하흐는 이 후방빌드업을 포기해버리고 롱패스후에 마운트의 넓은 활동량을 기반으로한 세컨볼싸움을 했음. 결과는 마운트의 기량미달로 이 전술이 물거품이 되고있는데 문제는 텐하흐가 이 롱볼 전술말고는 보여주는게 없다는거임. 분명 다양한 후방빌드업을 통한 안정적인 운영이 장점인 텐하흐였는데 후방빌드업부터 망하니까 어떻게 전술을 짜야할지 몰라하는게 문제라고 보임. 결론은 루크쇼 리산마가 돌아오면 분명 달라질거란건 확실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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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텐하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