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반데이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나중에 은퇴후에는 결국 커리어로 평가당하는 시대가 올텐데 누가 더 높은 선수로 평가될까요?
팀운느낌도 있지만 꾸준한 커리어 넘사 바란 vs 상대적으로 전성기는 짧지만 임펙트는 강렬했던 반데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