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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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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쓰리썸 BJ 구속 징역 2년6개월 선고
인터넷 방송에서 꽃 미남 진행자(BJ)로 인기를 끌던 오모 씨(24)는 지난해 4월 13일 오전 1시경 서울 서초구 한 도로에서 행인 A 씨(24) 등 여성 2명에게 접근해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는 핑계였고 A 씨 등 여성 2명의 허벅지, 다리 등을 집중 촬영해 인터넷에 내보냈다. 그는 이어 지난해 5월 31일 오후 6시 서울 강남의 한 노상에서 B 씨(18·여)에게 인터뷰를 핑계로 다가가 B 씨의 가슴, 엉덩이를 촬영해 인터넷에 송출했다.
그는 이후 다른 인터넷방송 사이트에서 더 많은 수익을 얻고자 실제 성관계를 갖는 모습을 인터넷 개인방송으로 생중계 하겠다고 홍보하였다. 방송을 보는 조건은 유료아이템 500개였다. 오 씨와 그의 후배(23)는 지난해 11월 17일 오전 4시 서울 강남의 한 원룸에서 C양(18)과 성관계를 맺는 동영상을 촬영해 실시간 인터넷 개인방송으로 보냈다. 그의 후배는 미성년자인 C양에게 20세 성인이라고 거짓말을 하도록 했다. 오 씨는 유료 아이템 5만 5000원 상당을 선물한 네티즌 380명에게 개인방송국 입장에 필요한 비밀번호 등을 알려줘 야한 동영상(야동)을 보도록 했다. 하지만 오 씨 등은 낯 뜨거운 야동을 보고 충격을 받은 전남의 한 네티즌의 신고로 덜미가 잡혔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합의1부(부장 엄상섭)는 성폭력범죄 등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오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같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후배에게는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두 피고인에게는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명령도 내려졌다. 재판부는 “오 씨 등이 성관계 장면을 실시간 송출하는 등 피해 여성들에게 정신적 상처를 주고 시청하는 사람들에게 왜곡된 성인식을 심어주는 등 죄질이 불량하다”며 “BJ로서 유료아이템을 많이 받기 위해 선정성을 점점 높이다 실제 성관계를 방송하는 등 재범위험도 있어 엄벌에 처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다만 “오 씨 등이 일부 혐의를 인정하고 우울증 등 정신과 치료를 받을 필요가 있는 상태 등을 고려해 형량을 정했다”고 덧붙였다.
대단한놈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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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아 ~ ♥
아니라고 하는데 티나는 맹아 ㅋㅋㅋㅋㅋㅋ
왜 실패냐고 정색하는데 왜 이렇게 예쁘니 .
후회하는 맹아 ~
너땜에 심쿵해 ~ ♥
썰매타는법을 배워야겠어 맹아야 !
메롱 ~ 약 오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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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