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8-18 15:22
조회: 2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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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극확:극피=1:10이 좋다는 것에 대한 수학적 설명직업 게시판에서 파티 광고(나눔팟 포함), 버스 광고 등의 게시물 등록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제목에도 언급했듯이 매우 수학적인 글입니다. 물론, 고등학교까지의 수학과정을 꼼꼼하게 공부했고, 기억을 하고있다면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1줄정도 읽고 스크롤을 내리거나 혹은 뒤로가기를 할것이라 예상됩니다ㅜㅜ 그래서 미리 요약을 해 놓았습니다. 더 흥미(?)가 있으시다면, 읽어보셔도 좋습니다. 미리 요약 : 1:10은 특정 조건에서만 성립하는 것이며, 같은 원리를 이용하면 1:9가 최적이 되는 특정조건도 있고 또 같은 원리를 이용하면 1:8이 최적이 되는 특정조건도 있고 또 같은 원리를 이용하면 1:11이 최적이 되는 특정조건도 있다 결국 1:10은 무의미하다. 1:10이 의미를 가진다면, 같은 원리로 1:9, 1:8, 1:11등 모든 값이 의미를 가진다. 정말로 변하지않는 "의미가 있는것"은 극확*극피 뿐이다. 여기부터 시작합니다. 아, 편의상 평어체(라고 쓰고 반말이라고....읽죠...)로 작성하였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우선 극대화 데미지에 대한 기댓값을 구하면 다음과 같다. (a의 확률로 1+b의 데미지를, 1-a의 확률로 1의 데미지를 주는 상황에 대한 기댓값을 구한 것) 극대화확률=a 극대화피해=b 기댓값=a*(1+b)+(1-a)*1=1+a*b 결국 a*b가 클수록 극대화 데미지의 기댓값이 커진다. 따라서 앞으로는 a*b의 값이 최대가 되는 조건을 찾으면 된다. 여기서 사용되는 개념은, 고등학교때 배우는 [산술평균&기하평균의 절대부등식]이다. 이게 뭐냐면, 두개의 양수(0보다 큰 실수) x와 y에 대하여 아래의 부등식이 항상 성립한다는 것이다. (x+y)/2 >= (x*y)^0.5, 등호의 성립 조건은 x=y일때임 (루트를 표현하기 어려워 [^0.5]로 대체함) 이를 응용하여, 아래과 같은 활용을 할 수 있다. x+y=k를 만족하는 두 양수 x, y에 대하여 x*y의 최댓값을 구해보면, 산술기하절대부등식에 의해 x*y의 최댓값은 (k/2)^2으로 나오고, 그때 x=y=k/2 이다. 저 관계식을 이용하여 극확*극피의 최댓값을 찾으려 하는데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이 x=y일때 x*y가 최대가 된 것 처럼 [극확=극피]일때 최대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여기서 극확=극피는 비현실적이기에 [극확*10=극피]일때 최대라고 말한다. 하지만, 저 내용은 완벽한 증명이 아니며, 사람들이 직관으로 말하는 [극확*10=극피일때]라는건 아래와 같이 나온다. 우리가 구하고자 하는 것은 a*b의 최댓값이다. a*b가 최댓값을 가질 때, 10*a*b도 최댓값을 가진다. 따라서 10*a*b의 최댓값을 구함으로써 a*b의 최댓값을 구할 수 있고 여기에 산술기하절대부등식을 이용하면 아래와 같이 표현될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x+y=k를 만족하는 두 양수 x, y에 대하여 x*y의 최댓값을 구해보면, 산술기하절대부등식에 의해 x*y의 최댓값은 (k/2)^2으로 나오고, 그때 x=y=k/2 이다 여기에 x=10*a, y=b를 대입하여 변형하면 10*a+b=k를 만족하는 두 양수 10*a, b에 대하여 (10*a)*b의 최댓값을 구해보면, 산술기하절대부등식에 의해 (10*a)*b의 최댓값은 (k/2)^2으로 나오고, 그때 10*a=b=k/2 이다. 따라서 10*a=b 일때 10*a*b가 최대가 되고, 결국 동일한 조건에서 a*b도 최대가 된다. 이 방법이 아니면, 극확:극피=1:10이 좋다는것은 증명되지 않는다. 사람들은 위 설명의 결론중 일부분인 [10*a=b 일때 a*b가 최대가 된다]를 널리널리 알리고 다녔다. 하지만, 위의 증명에는 매우 중요한 가정이 하나 숨어있다. 그것은 바로 [10*a+b=k를 만족하는 두 양수 10*a, b에 대하여] 이 부분이다. 무슨말이냐면, [10*a+b=k를 만족하는 두 양수 10*a, b]를 만족하지 못한다면 [10*a=b 일때 a*b가 최대가 된다]는것은 틀린얘기라는 것 이다. 또한 [10*a+b=k를 만족] 이 조건을 설명해보자면, [a가 1 커질때 b는 10 작아진다]는 것이다. 1:10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오는 예시인 [50,500]이 [60,400]보다 좋다는 것이 저 조건을 만족하는 예시이다. 결국, 극확 극피가 1:10이 아닌 교환은 존재하지 않아야 비로소 1:10이 최적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그렇다면 저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어떨까? (이 예시는 최근 게시물에서 가져온 것이다. 결코 내가 억지로 만들어낸 것이 아님을 미리 밝힌다) 현재 극확이 62.5, 극피가 525이며, 반지에 극확6을 마부해서 만들어놓은 상황이고 극피는 없다. 이 상황에서 극확6을 극피50으로 바꾼다면 좋은것인가? 이에 대해 1:10을 믿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수도 있다. [62.5:525]보다는 [56.5:575]가 1:10에 가깝기에 극확6 버리고 극피50을 만드는게 좋다. 하지만 여기에는 문제점이 있다. a1=62.5, a2=56.5, b1=525, b2=575 10*a1+b1=k1, 10*a2+b2=k2 이렇게 식을 구성했을 때, k1과 k2는 다른값을 가지며 이럴 경우에는 산술기하절대부등식의 활용을 적용하면 안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술기하절대부등식의 결과인 [10*a=b 일때]를 주장한다면, 그것은 틀릴수도 있는 얘기가 되는 것이다. (항상 틀리는 것은 아니며, 항상 맞는것도 아니다.) 실제로 [62.5:525]와 [56.5:575]의 경우에 기댓값을 구해보면, [62.5:525]의 경우가 약간 좋게 나온다. 또 이러한 설명을 해 볼수도 있다. 앞에서 1:10의 증명을 아래와 같이 전개했다. ...전략... 10*a*b의 최댓값을 구함으로써 a*b의 최댓값을 구할 수 있고 ...중략... 10*a+b=k를 만족하는 두 양수 10*a, b에 대하여 ...중략... 10*a=b 일때 10*a*b가 최대가 되고 ...후략... 이를 아래와 같이 바꿔볼 수 있다. 8*a*b의 최댓값을 구함으로써 a*b의 최댓값을 구할수 있고.... 8*a+b=k를 만족하는 두 양수 8*a, b에 대하여... 8*a=b일때 8*a*b가 최대가 되고.... 이렇게, 1:10을 증명하는것과 완벽하게 동일한 방법으로 1:8이 좋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 물론 전제조건이 붙는다. 8*a+b=k를 만족해야한다는 것이다. (사실 처음부터 의문이지만, 이걸 증명이라고 해야하나 고민이다..) 여튼, 결과적으로는, 모든 N에 대하여 1:N이 최적이라는 것에 대한 증명을 1:10의 증명과 완벽하게 동일한 방법으로 해낼 수 있다! (물론 모든 경우에 각각에 대한 전제조건이 필요하겠지만..) 결국 1:10은 그냥 깔끔하고 이뻐보이는 숫자일 뿐이고 적당히 템을 맞춘사람들은 아무리 극단적으로 잡아봣자 그들의 현재 극확 극피 비율이 1:5~1:15 이내에 존재하기 때문에 적당히 기억하기 쉬운 숫자인 1:10이 살아남았(?)을뿐이지 수학적으로는 전혀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바꿔말하면, 산술기하절대부등식을 잘 모르는사람들이 어설프게 적용하여 x=y만 기억하고 x+y=k를 까먹어버리는바람에 x,y의 숫자만 유지하고 나름 현실적인 숫자로 바꾸기위해서 한쪽에 10을 곱하는 만행(?)을 저지른 것이다. (우리가 10진수가 아니라 8진수를 사용했다면 8을 곱햇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왜 10인가? 9는 비현실적인 숫자인가? 8은? 11은? 이에대한 답은 아무도 모른다. 1:10은 다른 비율들과 마찬가지로, 의미가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지막 한줄 결론 : 극확과 극피의 비율이 1:10이 이상적이라는 것에는 수학적 근거가 전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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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해야겟네요..
극확6 보다 극피50이 디피가 더올름
여기서 피해부치면 극확이 좀더올름
[58,500]과 [52,550]을 비교하는거라면 [58,500]이 디피가 높게 나와야만 합니다.
또한 피해옵션은 극확 극피에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아마 극확, 극피를 바꾸는 과정에서 다른부분이 바뀌게 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런거 없이 오로지 극확과 극피만 비교하는 상황에서
인게임 공격력을 안믿으시면 곤란합니다만...
쉽게 말하면, 노란숫자 아무리 크게떠도 드문드문 나오면 의미가 없는것처럼요..
그걸 다 평균내면 기댓값으로 수렴하게 되구요
뭔 말인지 모르겟네요..
역시 수학은 어려워요 ㅠㅠ 중딩수학까진 참 할만했는데 말이죠 ㅎㅎ
3추는 보너스 ~
극확 6과 극피 50을 비교하다니요?
극확 5와 극피 50이 같은 수치인데...
반지에서 극확 6이 절대 값에서 앞서고 있지요...
이 글에서 간과 하고 있는건...
일반적으로 같은 값 내에서 변화를 줄 때 극확*극피가 가장 높은세팅이랑?
1:10에 가까운 갑이란거지..
무조건 1:10이 베스트가 아니란 점이죠.. 글 쓴 분이 이 걸 말씀하시고 싶어하신거겟죠?
결론은 지금까지 극확 극피 비율 논쟁으로 나왔던 글들이나 이글이나 같은 내용입니다. 반박도 누가 틀린 것도 아닙니다. 다만 글을 잘못 이해한 사람들이 문제죠
극확 6과 극피 50을 비교하다니요?
극확 5와 극피 50이 같은 수치인데...
이말이 안나와야 하구요
일반적으로 같은 값 내에서 변화를 줄 때 극확*극피가 가장 높은세팅이랑?
1:10에 가까운 갑이란거지..
이말도 안나와야해요.....
마지막으로 상황에따라서 반지에서도 극확6보다 극피50이 좋을수 있습니다
이미 인증글에서 자세히 설명도 된 글이 많은데...
여기서 이렇게 열을 내시는지...
그말이 그말인데... 저기 밑에 난독증이라고 까지하는 님이 제가 보기엔 제일 이상하네요..
장갑에 극확없이 극피 50띄웟다고? 극옵이라고 잘 쓰는사람들이 보라고 쓴 글이시겟죠
장갑 최소 극확인 8만 떠도 극피 50은 씹어먹는데 말이죠...
그런분들 보라고 하는글인데?
그런분들이 이런 수학적인 식까지 보며 머리아프게...
님도 위에서 박스까지 치며 써놯던... 극확*극피 값이 큰게 가장 큰거.. 이게 결론이잖아요..
안타깝네요..
제가 본문에 써둔 내용과 완전히 다르고 심지어 반대되는 댓글을 써두시고는
[그말이 그말인데..]라고 말하시다니......
[우리는 같은얘기를 하고있는데 니가 내말을 못알아듣는다]라고 말하고싶으신가요?
제가볼때 님얘기와 제얘기는 다릅니다.
인증글 얘기하셔서 말하는건데, 인증글이라고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사실 제 글이 왜 인증글이 된건지도 모르겟습니다.)
추천이 많다고 해서 옳은것도 아니죠.
본론으로 돌아오자면
극확*극피 값이 큰거랑 1:10은 별개라는걸 본문에서 설명했고
그러한 관점에서 [극확 5와 극피 50이 같은 수치인데..]라는건
잘못되었다는게 저의 주장입니다.
또한 [같은값내에서변화를줄때]라는게 무의미하다는것도 저의 주장입니다.
애초에 [같은값]이라는거의 기준도 님의 댓글을 통해 추측해보자면
1:10을 기준으로 만들어졋더군요...
정복자를 제외하면 저러한 상황은 거의 없습니다.
목걸이 얘기하실거같은데,
목걸이에 붙는 수치가 항상 맥스가 아니기에 1:10으로 보기 힘듭니다.
무슨말이냐면, 목걸이먹엇는데 속피20 민첩 750 극확8 극피 85가 붙엇습니다.
극확이랑 극피중 어떤걸 올려야할지 고민하는상황에서는 1:10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장갑의 극확 극피에 대해서는
물론 흔하지 않은 상황이겟지만
누군가에게는, 혹은 특정 조건에서는
장갑에서 극확 8보다 극피 50이 좋을수도 있구요...
제 결론은 단지 [극확*극피가 높은게 좋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그거는 당연한 내용이고)
[극확*극피랑 1:10은 수학적으로 전혀 관계가 없다고 봐야한다는 것]입니다.
조건에따라서 1:10보다 1:12 혹은 1:8이 좋을수도 있다는거죠.
마지막으로 제가볼때는 님이 안타깝네요.
자신은 다 안다고 생각하는거같은데 제가볼때는 절반만 알고계십니다.
[극확*극피랑 1:10은 수학적으로 전혀 관계가 없다]라는 저의 주장에
동의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장갑 극피 50이 극확 8보다 좋은 사람이 있을까요?
정상적인 세팅이라면?
거의 불가능한 수치 입니다..
님의 가장큰 다른 생각은 ...
정해진 수치내에서 가변이냐 정해진게 없이 부위별로 템을 고를떄 어떤수치를 고를꺼냐의 차이겟네요..
극피 50과 극확 5를 어떻게 바라보냐의 차이와 같겟네요..
그 예를 저기 밑에 흑딱님이 정복자 스탯내에서 정복자 극확 극피 찍을떄 1:10에 가장 가깝게 찍는게 가장 큰거랑 얘긴데...
이 모든말을 한마디로 그냥 극확과 극피 곱이 큰게 젤 크다는 건데
같은 말을 넘 어렵게 하심..
저거보다 극확이 높거나 극피가 낮으면 극확8보다 극피 50이 더 좋습니다.
하지만, 이런설명을 기대하신건 아닌거같고...
위에 댓글에도 썻지만, 저러한 세팅에 멈춰있는사람은 극소수일것입니다.
대체로 게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세팅이 덜됬을때 저러한 현상이 있을것같고
지금 유저들중엔 별로 없을거같네요..
그렇다고 해서 아예 불가능한 수치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정상/비정상은 제 기준으로는 어떠한 세팅이든 [비정상]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만약 님 기준에선 이런 것들을 비정상이라고 한다면 이해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극피 50과 극확 5를 어떻게 바라보냐의 차이]라고 말하셧는데
이부분은 매우 공감이 됩니다.
님의 첫 댓글에서 판단해보면
극확5=극피50이며 극확6은 극피50보다 좋다는 듯한 뉘앙스로 말하셧는데
제생각은 매우 다릅니다.
극확5와 극피50의 가치는 각자의 현재 극확 극피 값에따라 달라지기때문입니다.
극확:극피=5:50인경우에 극확5와 극피50은 같은 가치를 지니고
극확이 더 높다면 극피50이, 극피가 더 높다면 극확5가 더 좋은 가치를 가지겟죠
극확6과 극피50도 동일한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극확:극피=6:50인경우에 극확6과 극피50은 같은 가치를 지니고
극확이 더 높다면 극피50이, 극피가 더 높다면 극확6이 더 좋은 가치를 가지겟죠
저는 항상 이러한 방법으로 극확과 극피의 가치를 판단하며,
수학적으로 이게 옳다는것이 본문의 내용과 일맥상통합니다.
1:10이 절대적 기준이 아니라는거죠.
물론 그 어떠한 값도 절대적인 기준이 되지 못합니다.
정복자는 항상 1:10의 비율로 변화하기때문에 그때의 기준은 1:10이 맞습니다.
하지만 극확 극피를 비교하는 모든 상황을 고려했을때,
1:10의 비율이 유지되지 않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따라서 [극확*극피]가 최대가 되는것과,
[극확:극피=1:10]이 되는것은 일반적으로는 별개의 얘기이며,
1:10이 항상 좋은것이 아닙니다.
사실 이 글을 쓰려고 했을떄부터 쉬운 글이 아닐 것이라는걸 예상하고 있었고
그래서 제목과 도입부에 수학적이라고, 어려울수도 있다고 쓴거였는데,
정말로 어떠한 이유인지는 모르겟지만
이게 인증글이 되면서 많은사람들이 보게되고
그러면서 글이 어렵다는게 문제가 되지 않았나 합니다....
제 의견이 잘 전달되기를 바라며,
혹시라도 기분이 많이 안좋으셧다면 사과드리겟습니다.
(사실 전에 이 주제로 크게 싸운적이 있어서 이 얘기 하다보면 계속 흥분하게되는거같네요;;)
3추.
극확 극피 관련해서 다들 잘 알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링크 자료로 많이 쓰일듯.ㅎ
근데 반지는 6 50 장갑은 10 50 이런식으로 최대치에서 차이가 있는 부위가 있기때문에 1대 10이 성립하지 않음
그런데 글쓴이의 글은 지금까지의 이론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글입니다
그런점에서 박수를 보냅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이그랫듯이 자신의 이론을 관철시키기위해서 꼬리에꼬리를 무는 오류를 범했듯이
1:10이 절대치라고 생각이 들진 안습니다
이부분에서 저도 공감하는부분입니다
오리시절에는 공속느린셋팅은 극확과극피를 1:8정도로했었고 공속으로때리잡는 셋팅은 1:10-12까지했던기억이납니다
지금은 복귀한지얼마안되서 배우는중입니다
ㅎㅎ
글잘읽고 갑니다
뼈도 갈갈탬이구요 장갑이랑 팔뚝 반지는역시나 오리때나지금이나
선망의대상시더군요
오리시절에 장갑 반지 졸업급바꿔차고 디피가 두배정도 뻥튀기 됐던 기억이 나내요
추억은추억일뿐 ...
악운은 언제 나오려나 ㅠㅠ
정복자 때문에 1:10이 나온건 아닐거에요ㅎ
이제는 다들 극확 극피 모두 다 찍을 수 있는 레벨이 되서 의미가 많이 퇴색된듯
수학적 증명(?) 이라기보다 반론에 감동합니다
대부분 몇초안에 정예전투가 끝나는 시점에서
표기 디피보다 빠르게 잡을수도있고 느리게잡을수도있기에
저는 어느정도극확이 되면 극피를더 우선하게되네요...
보유극확이 높아지면 한방뎀을위해 프로필디피보단 극피를 선택하는 1인...
(제가 바보이려나...)
생활에서 이런거 하시는 분들 존경스러움. ^^
이 비율이 맞지 않을 경우 같은 다음 아이템은 극확에 치중할지 극피에 치중할지를 결정할 수 있죠.
극피 극확이 500:50인 경우 큰 문제가 없지만
극피 극확이 400:60인 경우 극피가 극확보다 높은 가치를 갖는다는 기준이 됩니다.
따라서 아이템 업글시 극대화피해를 올려주는 아이템을 얻으면 대미지를 올리기 수월하고 정복자 스탯도 극확보다는 극피를 찍는게 유리하다는 기준이 되지
1:10에 맞게 맞추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야한용사는 쌍수기 때문에 극피 맞추기가 조금 더 쉽고 반대로 방패가 없어서 극확은 올리기 어렵기 때문에 아이템 파밍시 극확이 더 높은 우선순위를 갖겠죠.
반면에 섹전은 방패에서 극확10을 갖고 오는데 극피는 무기에서만 얻어오니
상대적으로 극피가 좀 부족하게 되니 파밍시 극피를 우선으로 하고 정복자 스탯도 극피를 먼저 찍죠.
극피냐 극확이냐를 선택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악세는 둘 다 챙기고 극확 챙기는 부위는 정해져 있어서 이게 쓸모없다는 사실이며 장갑의 경우 극피는 50 극확은 10이 맥스라서 비율 상관없이 무조건 극확이 있어야 하는거죠..
결론 : 지금으로써는 극피 극확을 둘 다 선택해야하는 아이템이 많기 때문에 정복자 스탯을 극피를 먼저 찍냐 극확을 먼저 찍냐의 기준이 될 뿐
본인의 현재 극확 극피의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다음아이템에서 극확 또는 극피를 몇을 가져올수 있는지
이 두가지가 결정하지
1:10 기준으로 극확이 부족하면 극확 가져오고
1:10 기준으로 극피가 부족하면 극피 가져오고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극피 극확이 400:60인 경우 극피가 극확보다 높은 가치를 갖는다는 기준]
이 문장 속에는 이미 극확1과 극피 10을 비교한다는 것을 전제로 가지신거같네요
정복자 스탯에서는 좀 보고 찍는다고
제가 언제 정복자 찍을때 1:10으로 하면 안된다고 한적이 있습니까??
그리고 님은 왜 말을 바꾸시는지요?
첫댓글에서는
[1:10은 다른 비율로 활용 가능한거죠 이 비율이 맞지 않을 경우 같은 다음 아이템은 극확에 치중할지 극피에 치중할지를 결정할 수 있죠.]
이렇게 말해놓고 이제와서는
[아이템마다 붙는 수치랑 스탯이 다르니까 1:10비율에 상관없는거고]
이렇게 말을 바꾸시네요
정복자는 극확*10+극피=k로 일정한 경우이기에 1:10이 맞습니다.
아니라고 한적 없구요.
제가 지적한건 님의 첫 댓글에서 [템 맞출때 1:10을 고려해야한다]고 말한 부분입니다.
이제와서 그게 정복자얘기엿다고하면 저는 할말이없죠
마지막으로 말이 좀 짧으시네요?
확률이 올라가는거라 좋지만
확률도올리고.....
아 ㅅㅂ 머맃아프다
마지막 결론은 공감할 수 없네요.
수학적으로는 분명히 근거가 있습니다.
예를 드신 반지의같은 경우 비율보다는 계산이 필요한겁니다. 말씀하셨듯이, a+b = k 여기서 k의 크기가 달라지기 때문이죠.
정복자를 조정하면서 자신의 극확극피 비율을
1:10로 맞출려 하는게 수학적으로 근거가 없는 것인가요?
수학적으로 근거가 있는건가요?
감사합니다.
난 수학은 몰라도 자료는 방대하다
이 상황에서 극확6을 극피50으로 바꾼다면 좋은것인가?
이거 내가 악게에 올렸던 질문이다 ㅋㅋ
2. 56.5 X 575 = 32487.5 를 비교해보면
일반적으로 알려진 1:10의 비율상으로는 2번을 선택하는게 맞지만
사실상 DPS의 수치상으로는 1번이 미세하게 더 좋을수 있다는 글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그차이는 정말 미세한 정도이고
어추를 이용한 플레이를 하는 ( 확산유져 )라면 극확 6을 가져가는게
좋은선택이고 ~
어추를 거의 쓰지 않는 습격유져라면 개취정도로 볼수 있을거 같네요
ㅎㅎ
현제 극피가 1:10에 대비하여 작다면
극피을 올리는것이 비용대비 효과가 좋다는 거지요.
뭐 절대 적인 것은 아님
극피 50 올리는 것과 극확 6 올렸을 때
어떤게 효율 적이냐는 그 것을 올렸을 대 극화*극피 값이
어느것이 크냐가 실제 적옹되는 것이지요.
극확 1 올리는 비용과 극피 10 올리는 비용이 같다면 1:10이 맞겟고
극확 6 올리는 비용과 극피 50 올리는 비용이 같다면 6:50이 맞겟죠
애초에 복잡한수학공식은 필요도없는건데ㅎㅎ
극확 1 올리는 비용과 극피 10 올리는 비용이 같다고 보았을 때
이런게 항상 성립하는게 아니라는게 제 글의 시작입니다만.........
본문의 예는 극확 6과 극피 50을 비교한 건 기본 전제에서 벗어난 예 같구요...
속피18 극피100 맞춤개조 목걸이1 와
민첩 극피90 극확9 매복 목걸이2
반지 1 속피18 극확6
반지2 속피20 극피50
목걸이 1,반지2 조합시에 노버프 극확 42이됩니다
덫미끼사용시+10 극확52
목걸이 2 반지2 조합시에 노버프 52
덫미끼사용시 62 극확
여기서 변수는 목걸이 지속스킬 매복 vs맞춤개조
속피18vs극확9퍼
입니다만 누구는 풀버프하고 최종딜링시에
50퍼만넘으면된다하고 누구는 높을수록좋다하고
추가 변수는 목걸이1사용시 극확9를 잃지만 맞춤개조로인하며
쇠뇌1개추가 침착한조준공증20퍼라는 어마어마한차이지요
목걸이옵션이 쌍극이아니다라고만하여 모두 버리라고 하시는데
필자는 당분간 지옥불파밍을못하는 사정입니다 부디 도움좀
모든 조건에서 1:10이 절대적이라고 믿는 분은 초보밖에 없을것 같은데요.
차라리 글쓴이가 어떤조건에서는 1:9가 적정하고 어떤 조건에서는 1:11이 적정할지 밝혔으면 더 의미있는 글이지 않았을지요.
ex) 반지에서 마부하면 극피 50과 극확 6
극확극피 1:10의 비율이 깨지더라도 극피 50보다 극확 6이 나을떄가 있단것 같은데..
직관적으로 생각해도 쉽게 이해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