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벤게임즈가 니혼 팔콤의 스토리 RPG '하늘의 궤적 the 2nd'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작품은 궤적 시리즈 20주년 기념 리메이크작으로, 오는 9월 17일 전 세계 동시 출시된다. 예약 구매 시 인벤 인장과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혜택이 제공되며, 기대평 이벤트 참여자 중 10명을 추첨해 스팀 코드를 증정한다.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된 스토리와 개선된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며, 한국어판도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스펙라이저가 개발 중이던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의 PC 멀티플레이 모드가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중단 요청으로 배포 직전 무산됐다. 13일 스펙라이저는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측의 서한을 받고 개발 중단을 알렸다. 패트리온을 통한 수익화가 원인으로 추측되나 정확한 이유는 불명이다. 너티독의 라스트 오브 어스 온라인 개발 취소와 리메이크판의 멀티 미지원으로 팬들의 아쉬움이 컸던 상황이라 이번 조치는 팬들에게 큰 실망을 안겼다. 스펙라이저는 향후 자기 IP 기반 프로젝트에 집중할 계획이다.

블리즈컨2026에서 CD 프로젝트 레드의 아멜리아 코지츠카와 마일스 토스트는 사이버펑크2077의 배틀넷 입점을 2026년 내로 발표했다. 디아블로4에는 위쳐3 확장팩과 연계된 게롤트 테마 야만용사 스킨이 추가되며 2027년에는 위쳐 테마 콘텐츠가 확대된다. 또한 오버워치에는 2027년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및 사이버펑크: 엣지러너2 콜라보레이션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유통 채널 확대와 IP 확장을 위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받으며 향후 상세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3년 만에 개최된 블리즈컨 2026이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포에버, 디아블로5, 스타크래프트 등 블리자드의 주요 IP에 관한 놀라운 소식들이 발표되어 현장 열기가 뜨거웠다. 잘 준비된 무대는 전 세계 게이머들을 반겼으며, 블리자드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블리즈컨 2026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담은 소식들이 공개되었다.
게임프리크가 14일 현실 날씨와 연동되는 모바일 게임 '비 온 뒤 하레온나'를 발표했다. 게임프리크와 크로노게이트가 공동 개발하며 오오모리 시게루가 총괄한다. 올겨울 iOS와 안드로이드로 출시될 예정이며 금일 오후 7시 공식 특별 생방송이 진행된다. 방송에선 개발진과 성우가 출연해 하레와타리 히마와리 등 캐릭터와 세계관을 소개할 계획이다. 현실 기상 정보가 게임에 반영되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현장에서 프롤로그 시나리오 상영회를 열고 방문객 대상 한정 노벨티를 증정한다. '아스오라' 공식 X 계정은 TGS 2026 부스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 부스는 마쿠하리 멧세 Hall 7, c03에 마련된다. 부스 스테이지에서는 '시나리오 상영회: 프롤로그 프리뷰'가 진행된다. T
빌리빌리 게임은 24일 신작 리듬 게임 뱅드림! 아워 노트를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 MyGO!!!!!, Ave Mujica 등 5개 밴드가 등장하며 풀보이스 스토리와 격주 라이브 시스템을 제공한다. 사전예약자 16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출시 기념 이벤트와 보상이 준비되어 있다. 출시 전 글로벌 프리뷰 방송을 통해 상세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며, iOS와 Android에서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를 지원하여 이용자들을 맞이한다.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이 경기용 단말기의 게임 내 설정이 초기화되는 상황을 겪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표팀은 국제심판(ITO)에게 상황을 알리고 설정을 되돌릴 추가 시간을 받아 경기를 치렀다. 14일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실에 따르면, 한국e스포츠협회는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한민국 대표팀이 2026 오버워치 월드컵 결승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4대 1로 꺾고 8년 만에 통산 네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8강 미국, 4강 프랑스를 차례로 격파하며 정상에 오른 한국은 대회 통산 최다 메달 기록도 경신했다. '맥스'는 우승 소감을 전했고 '심플' 김지성은 사명감을 강조했다. '초롱'은 WDG, 넥슨, 크레이지 라쿤의 지원과 팬들의 응원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우승의 기쁨을 나눴다.
넥슨의 블록체인 계열사 넥스페이스가 '메이플스토리 N' 창작자를 공식 파트너로 두는 '메이플스토리 N X 큐레이터'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메이플스토리 N' 관련 콘텐츠를 만들거나 커뮤니티에서 이용자들과 소통해 온 이들이다. 최근 한 달 사이 X(구 트위터)에 관련 게시물을 올렸거나 영상·이미지를 제작해 온 이용자가 기준
위메이드와 네오펄스는 투자자 컨소시엄이 10월 30일까지 거래 종결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네오펄스와 킹넷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6월 30일 박관호 회장과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 절차가 완료되면 컨소시엄은 지분 40.25%를 보유한 위메이드 최대주주가 된다. 이들은 글로벌 및 중국 시장에서 IP 사업을 확대하고 리스크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위메이드는 기존 사업과 조직 운영을 차질 없이 이어갈 방침이다.

펄어비스 김대일 의장이 '2026년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정부포상 추천 후보에 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 게임산업발전유공 6명을 포함한 후보자 30명(단체 포함)을 공개하고 국민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 김 의장의 공적요지에는 자체 엔진으로 '검은사막'과 '붉은사막'을 개발해 약 3조 원의 매출을 올리고 K-게임의 수출 경쟁력을 키운 점이 담겼다. 펄어
SOOP은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민원 대표이사가 참석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표창을 받았으며, SOOP은 그간 유해정보 대응과 캠페인 등을 펼쳐왔다. 9월 1일부터 하반기 캠페인을 전개 중이며 오는 11월에는 생명존중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이용자 참여형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네오플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네오플은 제주 지역 인재 정착 지원과 청년 일자리 확대, 유연한 근무 환경 조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8월 제주본사 집중채용을 진행한 바 있으며,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사내 어린이집 등 복지 제도를 운영 중이다. 윤명진 대표는 앞으로도 우수 인재 채용과 일자리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매드엔진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11일 발표에 따르면 손면석 공동대표는 일자리창출지원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매드엔진은 나이트 크로우 흥행 후 프로젝트 탈(TAL), 나이트 크로우W, 프로젝트 MO 등 신규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최근 2년간 고용 규모를 150% 늘리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공정한 조직문화 구축 성과를 인정받았다.
넥써쓰는 10일 이사회를 통해 KT, LG유플러스, 서틱(HCIC LLC) 대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이번 증자로 37억9천730만원을 조달하며, 이는 넥써쓰의 원스토어 지분 거래와 연계된다. KT와 LG유플러스는 14일 원스토어 주식매매계약 대금을 지급하며, 넥써쓰의 유상증자 대금 납입일은 18일이다. 이번 거래로 넥써쓰의 원스토어 지분율은 95.88%로 확대되며, 신주에는 1년간 보호예수가 적용된다. 넥써쓰는 이번 증자를 통해 통신 및 보안 분야 파트너를 확보하고 플랫폼 확장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권혁빈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가 배우자에게 회사 지분 35%를 넘기게 됐다.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3부(재판장 정동혁)는 9일 이 모 씨가 권 CVO를 상대로 낸 이혼 및 재산분할 청구 소송에서 이혼 청구를 인용하고, 권 CVO가 보유한 스마일게이트 주식 35%를 이 씨에게 분할하라고 판결했다. 여기에 현금 650억 원과 판결 다음 날
넥스페이스는 9일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생태계의 온체인 경제를 다룬 2026년 상반기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는 상반기 약 3,098만 NXPC의 프로토콜 수익을 냈다. 같은 기간 블록체인 기반 MMORPG '메이플스토리 N'이 이용자에게 플레이 보상으로 분배한 약 2,814만 NXPC를 웃도는 규모다. 수익의 약 95%는

에메테리아가 개발한 페이딩 에코는 사막 세계 코렐을 배경으로 주인공 원이 액체 마법을 활용해 전투와 퍼즐을 해결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물, 용암, 유독 폐기물 등 4가지 원소의 상성 관계와 발차기를 조합한 전략적 전투가 특징이며, 약 8시간의 플레이 타임을 제공한다. 유려한 아트 스타일과 독창적인 게임성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별도의 행사나 발표 일정은 없다.
인섬니악 게임즈의 신작 '마블 울버린'은 2021년 최초 공개 후 2025년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를 통해 베일을 벗었습니다. 로건의 근접 액션을 강조한 밀도 높은 전투와 몰입감 넘치는 카메라 구도는 훌륭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반복되는 단조로운 전투 패턴과 깊이 없는 스토리는 아쉬움을 남깁니다. 비주얼과 연출은 뛰어나나, 역대급 기대를 충족하기엔 부족한 수작에 머물렀습니다.

캡콤의 신작 '귀무자: 검의 길'은 초월적인 액션 연출과 매력적인 주인공 미야모토 무사시의 서사가 돋보이는 수작이다. 다양한 반격기와 일섬 등 숙련도를 요구하는 전투 시스템은 액션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를 극대화했다. 다만 오픈 월드인 교토 동부의 이동 편의성과 단순한 장비 업그레이드 방식은 다소 아쉽다. 그럼에도 검술의 합을 겨루는 전투의 몰입감은 압도적이며, 게이머는 미야모토 무사시와 함께 진정한 검의 길을 경험하게 된다.
니혼팔콤을 대표하는 '궤적' 시리즈가 어느덧 20주년을 지나, 다시금 그 원점을 돌아보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년 9월 출시 '하늘의 궤적 the 1st'을 시작으로, 그 후편의 리메이크인 '하늘의 궤적 the 2nd'가 체험판 공개에 이어 오는 9월 17일 출시를 앞두고 있죠. 그 첫 발자국인 '하늘의 궤적 the 1st'가 20년의 노하우를 집대
셰이프팜이 개발한 2인 협동 게임 '오비탈스'는 80~90년대 레트로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비주얼과 40프레임 최적화를 통해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직접 플레이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퍼즐과 플랫포머를 중심으로 두 플레이어가 호흡을 맞춰 장애물을 극복하는 과정이 핵심이며, 실패에 대한 부담을 낮춰 협동의 즐거움을 극대화했습니다. 작년 더 게임 어워드에서 깜짝 공개된 이후 높은 완성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에일리언: 파이어팀 엘리트2는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한 뛰어난 비주얼과 다채로운 적, 클래스 시스템으로 전작의 재미를 계승했습니다. 하지만 발전 없는 타격감과 최적화 문제, 싱글플레이 지원 부족 및 한국어 미지원 등 후속작이라기엔 부족한 완성도를 보입니다. 현재 출시된 상태이나 쾌적한 플레이를 위해 조속한 패치가 필요하며, IP의 명성에 의존한 안일한 개발 태도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레조넌스: 플래그 테일 레거시'는 그리스 신화 속 미노타우로스와 다이달로스의 미궁을 배경으로 한 시리즈의 프리퀄입니다. 쥐 떼 대신 고대 괴물과 퍼즐, 탐험을 중심으로 공포와 무력감을 극대화했습니다. 14시간의 플레이 타임 동안 소피아의 모험을 통해 시리즈 특유의 서사와 분위기를 계승했으나, 전투의 단순함과 원시 모반에 대한 설명 부족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신화적 변주와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된 '엘든 링: 빛바랜 자 에디션'은 기기 한계를 고려하면 안정적인 30fps를 구현하며 휴대성을 확보했습니다. 다만 고사양 플랫폼 대비 그래픽과 프레임 저하는 보스전 등 정밀한 조작이 필요한 상황에서 아쉬움을 남깁니다. 휴대하며 탐험을 즐기기엔 좋으나, 쾌적한 환경을 원한다면 다른 플랫폼이 권장됩니다. 새로운 시작 태생이 추가되었으나 게임 본질은 원작과 동일합니다.

'아이언 네스트'는 거대한 포탑을 조종하는 2인 개발 인디 게임으로, 실제 포병의 사격지휘(FDC)와 전포 임무를 구현한 시뮬레이터입니다. 플레이어는 관측 정보를 바탕으로 사격 제원을 계산하고 포탄을 장전해 사격하며 전황을 해결합니다. 반복되는 계산 과정이 숙련도를 높여 포병이 되어가는 재미를 주지만, 시각적 단조로움과 멀티플레이 부재는 아쉽습니다. 현재 게임은 정식 출시되어 플레이 가능합니다.
블리자드의 축제 블리즈컨을 찾은 기자는 현장의 열기 속에서 깊은 팬심을 확인했으나, 젊은 층의 부재를 보며 미래에 대한 우려를 느꼈다. 행사에서 2029년 봄 출시될 '디아블로5'와 2030년 봄 출시 예정인 '스타크래프트' 신작이 공개됐지만, 먼 출시일과 업계의 고용 불안은 기대감을 반감시켰다. 블리자드가 기존 팬들의 충성심에 기대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다음 세대까지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을 확보해야 이 축제가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

블리즈컨 2026에서 블리자드는 디아블로5를 2029년, 스타크래프트를 2030년에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과거 '준비가 되었을 때 출시한다'는 기조를 유지했던 것과 달리 구체적인 출시 연도를 공개한 것은 이례적인 변화다. 조해나 패리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이를 통해 제때 게임을 출시하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이는 블리자드가 신뢰를 회복하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거대한 출사표다. 팬들은 기대와 불안을 동시에 표하고 있으나, 결국 블리자드는 약속한 시기에 게임을 선보여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다.

3년 만에 돌아온 블리즈컨이 9월 12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블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 오픈 월드 슈터, 디아블로5 등 주요 프랜차이즈의 미래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신작 발표를 넘어 팬들이 코스프레와 이스포츠, 아트 공모전 등을 통해 게임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개발진과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려졌다. 블리즈컨은 단순한 기업 행사를 넘어 팬들의 유대와 애정이 모여 완성되는 특별한 공간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올해 게임스컴에는 67개국 16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전시면적 23만 3000㎡로 쾰른메세를 거의 다 채웠고, 참가 규모는 역대 최대다. 이 숫자를 채우는 것은 물론 기업이다. 각 회사가 자기 게임을 전 세계 이용자와 바이어 앞에 내놓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경쟁한다. 그런데 이 민간의 각축장 위에는 또 하나의 층이 있다. 국가관이다. 국가관을 꾸린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 무대에서 한국어가 흘러나왔다. 엔씨가 개발명 '프로젝트 본파이어'의 정식 타이틀명으로 공개한 '라이크 오어 다이(Like or Die)'의 트레일러다. ONL은 영어권의 무대다. 제프 케일리가 진행하고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이 쇼케이스에서 각국 개발사는 영어 음성에 맞춘 영상을 올린다. 한국 게임사들도 글로벌 쇼케이스에 나
4박 5일 쑤저우 출장이 막을 내렸다. LPL이 진행된 쑤저우 양청 국제 이스포츠 센터(LNG 홈 아레나)의 문을 들어서며 느꼈던 첫인상은 단연 '압도적인 스케일'이었다. 익숙했던 LCK 롤파크의 정돈된 아늑함과 달리, 경기장 입구부터 현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지역 연고지를 순회하는 '롤링 로드쇼'의 거대한 인프라는 중국, LPL의 크기를 실감케 하기

유비소프트가 신작 공백기를 메우기 위해 자사 IP를 타 게임과 협업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7월 10일부터 시작된 델타 포스와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협업을 비롯해 월드 오브 탱크와 파 크라이의 만남 등 다양한 외부 협업이 진행 중이다. 이는 비용 절감과 조직 개편 속에서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려는 효율적 방안이나, 반복적인 협업은 게임의 정체성을 훼손한다는 비판도 따른다. 결국 팬들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과거 IP의 재활용이 아니라, 유비소프트가 과거의 명성을 뛰어넘을 완성도 높은 신작을 선보이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사이버펑크: 엣지러너가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의 성공 사례로 자리 잡은 가운데, 후속작인 엣지러너2의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전작의 성공으로 애니메이션 자체적인 팬덤이 생성됐고, 이는 게임과 시너지 효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이번 후속작은 전작과 독립된 새로운 이야기와 인물을 다루며, 독자적인 애니메이션 시리즈로서 IP 확장의 시너지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게임 개발 완료를 의미하는 '골드행'은 개발자들에게 물리적 책임감을 부여해 왔으나, 2028년부터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콘솔 제조사들이 디스크 미탑재를 추진하며 이 전통이 사라질 위기입니다. 디지털 기반의 출시가 주류가 되면 선출시 후수정 기조가 강해질 우려가 있으며, 개발자들의 신중함과 사명감이 약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물리적 형태의 골드행이 사라지는 시대, 게임 개발의 무게와 책임감이 어떻게 재정립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한국조폐공사가 '디아블로' 30주년을 기념해 금·은메달과 불리온 메달, 요판화를 9월 14일 한정수량으로 출시한다. 금메달 500개, 은메달 2,500개, 불리온 메달 10,000개 등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각각 4,795,000원, 333,300원, 165,000원이다. 한편 블리자드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블리즈컨 2026을 개최해 다양한 신작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블리자드는 현지 시각 9월 12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블리즈컨2026 오프닝 세리모니를 통해 디아블로5를 깜짝 공개했다. 다양한 루머가 쏟아졌던 이번 행사에서 블리자드는 신규 영상을 선보이며 디아블로5의 2029년 출시를 공식 발표해 현장 팬들을 놀라게 했다. 시리즈의 차기작이 정식으로 베일을 벗으면서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넥슨이 '야생의 땅: 듀랑고' IP를 기반으로 개발해 온 '듀랑고 월드(프로젝트 DX)' 개발을 중단했다. 넥슨 관계자는 8일 개발 중단 사실을 확인했다. 2022년 11월 8일 개발명 '프로젝트 DX'로 처음 공개된 지 3년 10개월 만이다. '듀랑고 월드'는 넥슨게임즈가 개발을 맡아 온 오픈월드 MMORPG다. 원작의 핵심인 공룡과 크래프팅(제작)을 계

9월 13일 블리즈컨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공개됐다. 아제로스 중심의 독립 서사를 다루며 11월 4일 출시된다. 신규 종족 스카이본과 4개 지역, 9개 던전, 2개 레이드 등이 추가된다. 9월 17일 베타 테스트를 거쳐 10월 27일 캐릭터 생성이 가능하며, 12월 9일 신규 레이드가 개방된다. 이후 2027년까지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다. 기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달리 60레벨 만렙을 유지하며 비행 탈것 없이 아제로스의 몰입감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13일 블리즈컨 2026 오프닝쇼에서 스타크래프트 IP 신작 시네마틱 영상이 공개됐다. 개발을 맡은 댄 헤이 총괄은 이번 신작이 기존 RTS 방식에서 벗어난 오픈월드 슈터 장르라고 밝혔다. 영상은 테란 마린의 혹독한 훈련과 저그 무리에게 압도당하는 처절한 전장을 담아내며 전쟁의 참혹함을 강조했다. 이번 신작은 오는 2030년 출시될 예정이며 기존 세계관의 진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지상 현장에서 직접 전투를 쟁취하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블리즈컨 2026 개막식에서 스타크래프트 신작이 오픈월드 슈터 장르로 공개됐다. 이번 작품은 기존 RTS에서 벗어나 70년 뒤의 미래를 배경으로 한 패키지 게임이다. 댄 헤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플레이어가 직접 전장에 투입되어 스토리를 경험하는 방식을 강조했다. 테란, 저그, 프로토스 세 종족의 비대칭성을 유지하며 깊이 있는 서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즌제 게임이 아닌 싱글플레이 중심의 모험을 지향하며, 향후 더 자세한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전망이다.

젤다의 전설 40주년을 맞아 특별 다이렉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리메이크작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는 11월 5일 발매되며, 젤다의 전설 40주년 특별 디자인 닌텐도 스위치2 본체와 주변 기기는 10월 29일 출시됩니다. 또한 내년 1월 도쿄를 시작으로 40주년 콘서트가 세계 순회 개최되며, 실사 영화 젤다의 전설 제작 및 닌텐도 뮤지엄 내 신규 포토스팟과 굿즈 출시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공개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블리자드는 13일 블리즈컨 2026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를 공개했다. 이는 오리지널 아제로스를 재해석한 리부트 작품으로 새로운 지역과 던전, 1,000개가 넘는 퀘스트가 추가된다. 전문화 업데이트와 종족 직업 조합 확장, 신규 종족 스카이본이 도입되며 2026년 11월 5일 출시될 예정이다. 블리자드는 플레이어가 원하는 속도로 성장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넥슨은 9일 '마비노기 모바일'에 외부 AI를 연결해 게임 정보를 확인하고 채집·제작을 수행하는 '마비노기 모바일 AI 커넥터(Beta)'를 사전 안내했다. PC에서 클로드 코드, 커서, 제미나이 CLI 등과 연동해 사용하며, 이용자가 직접 도구를 설치하고 활성화해야 한다. AI는 정보 조회와 채집·제작을 돕지만, 거래나 성장 관련 자동화는 불가하며 이용료는 별도 부담이다. 넥슨은 향후 기능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블리자드는 현지 시각 9월 12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블리즈컨2026 오프닝 세리모니를 통해 디아블로5를 깜짝 공개했다. 다양한 루머가 쏟아졌던 이번 행사에서 블리자드는 신규 영상을 선보이며 디아블로5의 2029년 출시를 공식 발표해 현장 팬들을 놀라게 했다. 시리즈의 차기작이 정식으로 베일을 벗으면서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9월 13일 블리즈컨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공개됐다. 아제로스 중심의 독립 서사를 다루며 11월 4일 출시된다. 신규 종족 스카이본과 4개 지역, 9개 던전, 2개 레이드 등이 추가된다. 9월 17일 베타 테스트를 거쳐 10월 27일 캐릭터 생성이 가능하며, 12월 9일 신규 레이드가 개방된다. 이후 2027년까지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다. 기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달리 60레벨 만렙을 유지하며 비행 탈것 없이 아제로스의 몰입감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블리자드가 블리즈컨 2026에서 디아블로5를 깜짝 발표했다. 2029년 봄 출시 예정인 이번 작품은 디아블로가 성역을 정복한 이후의 세계를 무대로 하게 된다. 황폐해진 성역 속에서 시작될 새로운 여정은 시리즈 팬에게 익숙한 악마사냥꾼(Demon Hunter)과 수도사(Monk), 그리고 신규 직업인 역병 기사(Plague Knight)와 함께 시작될 예정이

넥슨은 9일 '마비노기 모바일'에 외부 AI를 연결해 게임 정보를 확인하고 채집·제작을 수행하는 '마비노기 모바일 AI 커넥터(Beta)'를 사전 안내했다. PC에서 클로드 코드, 커서, 제미나이 CLI 등과 연동해 사용하며, 이용자가 직접 도구를 설치하고 활성화해야 한다. AI는 정보 조회와 채집·제작을 돕지만, 거래나 성장 관련 자동화는 불가하며 이용료는 별도 부담이다. 넥슨은 향후 기능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3년 만에 돌아온 블리즈컨에서 블리자드는 다채로운 신작과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9월 28일 신규 영웅 잘아타스를 출시하며, 오버워치는 9월 14일 체험 가능한 신규 영웅 독트린을 공개했다. 스타크래프트는 2030년 출시 예정인 오픈월드 슈터로 개발 중이며, 디아블로5는 2029년 봄 출시를 확정했다. 또한 11월 4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출시될 예정이다.

넥슨이 '야생의 땅: 듀랑고' IP를 기반으로 개발해 온 '듀랑고 월드(프로젝트 DX)' 개발을 중단했다. 넥슨 관계자는 8일 개발 중단 사실을 확인했다. 2022년 11월 8일 개발명 '프로젝트 DX'로 처음 공개된 지 3년 10개월 만이다. '듀랑고 월드'는 넥슨게임즈가 개발을 맡아 온 오픈월드 MMORPG다. 원작의 핵심인 공룡과 크래프팅(제작)을 계
한국조폐공사가 '디아블로' 30주년을 기념해 금·은메달과 불리온 메달, 요판화를 9월 14일 한정수량으로 출시한다. 금메달 500개, 은메달 2,500개, 불리온 메달 10,000개 등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각각 4,795,000원, 333,300원, 165,000원이다. 한편 블리자드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블리즈컨 2026을 개최해 다양한 신작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블리즈컨 2026에서 공개된 디아블로5는 메피스토 패퇴 100년 후, 균형이 무너진 성역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안전한 마을 대신 생존자들과 캐러밴을 꾸려 위험한 세계를 이동하며 희망을 찾아야 한다. 신규 직업 역병 기사가 추가되며, 2027년부터는 상세 정보 공개와 커뮤니티 피드백을 진행할 예정이다. 매트 지터맨과 존 뮬러는 과거 시리즈의 유산을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이야기를 담아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젠지가 한화생명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며 일곱 번째 LCK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화생명은 '제카' 김건우의 로크와 '제우스' 최우제의 피오라로 반격을 노렸으나, 젠지는 '카나비' 서진혁의 활약과 정교한 한타 운영으로 이를 완벽히 제압했다. 19분경 한타 대승으로 승기를 잡은 젠지는 바론을 획득한 뒤 미드로 진격해 억제기를 파괴하며 최종 우승을 확정 지었다. 이번 우승으로 젠지는 다시 한번 최강의 자리를 증명했다.
한국조폐공사가 '디아블로' 30주년을 기념해 금·은메달과 불리온 메달, 요판화를 9월 14일 한정수량으로 출시한다. 금메달 500개, 은메달 2,500개, 불리온 메달 10,000개 등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각각 4,795,000원, 333,300원, 165,000원이다. 한편 블리자드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블리즈컨 2026을 개최해 다양한 신작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1993년 아케이드 명작을 HD 리메이크한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베이시스 로디드 한국어판을 오는 12월 10일 PS5와 닌텐도 스위치 2로 발매합니다. 신규 캐릭터 핑크 추가와 최대 4인 로컬 협력, 클라이맥스 시즌 모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담았으며 실물 패키지와 한정판도 함께 출시되어 원작의 향수와 새로운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입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기간 중 비즈니스홀 등에서 노트북 등 전시 장비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인 개발자 라이언 레일리를 포함한 여러 참가사가 피해를 입었으며, 특히 미공개 빌드가 담긴 기기까지 분실되어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24시간 보안 인력이 상주함에도 발생한 이번 사건에 게임 팬과 기업들의 지원이 이어졌고, 레일리는 이번 주말까지 현장에 머물며 일정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블리자드는 현지 시각 9월 12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블리즈컨2026 오프닝 세리모니를 통해 디아블로5를 깜짝 공개했다. 다양한 루머가 쏟아졌던 이번 행사에서 블리자드는 신규 영상을 선보이며 디아블로5의 2029년 출시를 공식 발표해 현장 팬들을 놀라게 했다. 시리즈의 차기작이 정식으로 베일을 벗으면서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주 게임 순위에서는 '제우스: 오만의 신'이 2위로 급상승했고 '원신 7.0'과 '귀무자: 검의 길'이 상위권에 진입했습니다. 19일에는 '인왕3'의 DLC '게이안 지옥변'이 출시되며, 20일에는 '모탈 쉘 II'와 '스토커2' 확장팩이 공개됩니다. 22일부터 23일까지는 부산 벡스코에서 '오버워치 데이' 행사가 열려 개발자 토크와 스페셜 매치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주 인벤 게임 순위에서는 '원신'이 1위를 차지했으며 '마블 울버린'과 'NBA 2K27' 등 신작들이 상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업계의 시선은 26일 개막하는 '게임스컴 2026'에 쏠려 있으며, 한국 시간 26일 오전 3시에는 신작 발표가 예정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가 온라인 생중계됩니다. 같은 날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고, 27일에는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가 출시됩니다. 지난주에는 '인왕3'의 DLC '게이안 지옥변'이 출시되었고, '모탈 쉘 II'와 '스토커2: 코스트 오브 호프' 등 주요 신작들이 메타크리틱에서 80점대의 준수한 평가를 받으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넥슨게임즈 김용하 PD 사단의 신작 '프로젝트 RX'가 정식 명칭을 '파레이돌리아'로 확정하고 24일 공식 X를 통해 로고와 캐릭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이 게임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함께하는 이세계를 구현하며 PC, 콘솔, 모바일 출시를 목표로 한다. 현재 시니어 스킬 및 콘텐츠 기획자를 채용 중이며 향후 개발 단계에 맞춰 인재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8월 21일 언리얼 페스트 서울 2026에서 신작 '우치 더 웨이페어러'의 인게임 영상이 최초 공개됐다. 목영미 아트 디렉터는 강연을 통해 언리얼 엔진 5로 재해석한 한국적 판타지 배경 평산을 선보였다. 또한 사실감을 높이기 위해 개발진 얼굴을 3D 스캔해 NPC에 활용하는 등 상상과 현실의 조화를 꾀했다. 넥슨게임즈와 로어볼트 스튜디오가 협업 중인 이 게임은 조선을 배경으로 한 독창적인 판타지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다.

7월 개봉한 영화 '오디세이'는 3천 년 전 서사를 기반으로 엄청난 흥행을 기록 중이다. 한편, 8년 전 출시된 게임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또한 원전 '오디세이아'와 시대적 배경은 다르지만, 모험 끝에 가족을 찾아가는 '귀향(Nostos)'이라는 핵심 주제를 공유한다. 두 작품 모두 이방인으로서 수많은 섬을 항해하며 새로운 관계를 맺고, 결국 자신만의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오디세이를 완성해 냈다.

치지직 최초의 스타크래프트 오프라인 대회인 자낳대26: 스타크래프트 with 치지직이 9월 2일부터 4일까지 오후 8시 온라인 풀리그를 시작으로 개막합니다. 4개 팀이 경쟁하며 상위 3팀은 9월 6일 오후 1시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결승에 진출합니다. 전용준 캐스터, 김정민 해설위원, 철면수심이 중계를 맡으며 ENCHANT 치지직 채널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팀 슈퍼노바, 팀 맹덕엄마, 팀 조일장, 팀 김성현이 출전하며 결승 티켓은 NOL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블리자드는 현지 시각 9월 12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블리즈컨2026 오프닝 세리모니를 통해 디아블로5를 깜짝 공개했다. 다양한 루머가 쏟아졌던 이번 행사에서 블리자드는 신규 영상을 선보이며 디아블로5의 2029년 출시를 공식 발표해 현장 팬들을 놀라게 했다. 시리즈의 차기작이 정식으로 베일을 벗으면서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주 인벤 게임 순위에서는 '원신'이 1위를 차지했으며 '마블 울버린'과 'NBA 2K27' 등 신작들이 상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업계의 시선은 26일 개막하는 '게임스컴 2026'에 쏠려 있으며, 한국 시간 26일 오전 3시에는 신작 발표가 예정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가 온라인 생중계됩니다. 같은 날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고, 27일에는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가 출시됩니다. 지난주에는 '인왕3'의 DLC '게이안 지옥변'이 출시되었고, '모탈 쉘 II'와 '스토커2: 코스트 오브 호프' 등 주요 신작들이 메타크리틱에서 80점대의 준수한 평가를 받으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주 인벤 주간 TOP 순위에서는 원신 (7.0)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귀무자: 검의 길은 2위에 올랐으며,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이 9월 30일 출시를 앞두고 4위로 진입했습니다. 10월 1일 출시 예정인 진삼국무쌍2: 컴플리트 에디션 리마스터는 6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GXG 2026이 개최되며, 9월 13일부터 14일까지는 블리즈컨 2026이 열려 스타크래프트 IP 신작 등 다양한 정보가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주 게임 순위에서는 '제우스: 오만의 신'이 2위로 급상승했고 '원신 7.0'과 '귀무자: 검의 길'이 상위권에 진입했습니다. 19일에는 '인왕3'의 DLC '게이안 지옥변'이 출시되며, 20일에는 '모탈 쉘 II'와 '스토커2' 확장팩이 공개됩니다. 22일부터 23일까지는 부산 벡스코에서 '오버워치 데이' 행사가 열려 개발자 토크와 스페셜 매치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9월 13일 블리즈컨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공개됐다. 아제로스 중심의 독립 서사를 다루며 11월 4일 출시된다. 신규 종족 스카이본과 4개 지역, 9개 던전, 2개 레이드 등이 추가된다. 9월 17일 베타 테스트를 거쳐 10월 27일 캐릭터 생성이 가능하며, 12월 9일 신규 레이드가 개방된다. 이후 2027년까지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다. 기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달리 60레벨 만렙을 유지하며 비행 탈것 없이 아제로스의 몰입감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대작 게임 제작을 지원하는 '글로벌 프런티어 게임' 사업에 60억 원을 새로 편성했다. 인디게임을 대상으로 한 게임기획 지원 예산은 93억 원에서 138억 원으로 늘리고, 불법 사설 서버를 걸러내는 자동화 시스템 구축에 16억 원을 신규 배정했다. 문체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7년 예산안을 4일 공개했다. 게임 분야 신규
너티독의 닐 드럭만은 워싱턴 포스트 인터뷰에서 라스트 오브 어스는 끝나지 않았으며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너티독은 신규 IP 인터갤러틱: 더 헤러틱 프로펫을 개발 중이며, 과거 라스트 오브 어스 온라인 개발 중단 사례를 고려할 때 신규 프로젝트는 인터갤러틱: 더 헤러틱 프로펫 출시 이후 구체화될 전망이다. 다만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미정이며 팬들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표하고 있다.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의 ‘구매’ 버튼이 소유권 이전이 아닌 라이선스 부여임을 주장하며 미국 집단소송에 대응했습니다. 원고 측은 소비자가 게임을 소유하는 것으로 오인하게 했다고 지적했으나, 소니는 약관 링크를 통해 이를 충분히 고지했다고 반박했습니다. 본 사건의 신청 심리는 10월 1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원고와 소니는 각각 9월 4일과 11일까지 답변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향후 법원의 판단에 따라 디지털 상품 판매 방식에 변화가 생길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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