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세계 최대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의 공식 기프트카드가 인벤게임즈에 정식 입점했습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로벅스 충전이나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입점을 기념해 기사에 응원 댓글을 남긴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2만 원권 기프트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다만 구체적인 이벤트 기간과 당첨자 발표일은 2026년 0월 0일로 표기되어 있어 추후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안전한 결제 수단이자 선물용으로 주목받는 로블록스 기프트카드는 인벤게임즈에서 지금 바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14일 강원도 원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진행된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로드 투 MSI 2시드 결정전, T1과 젠지 e스포츠의 대결에서 끝내 T1가 웃었다. 두 팀은 이름값에 걸맞게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는데, 마지막 5세트에서 시그니처 '몰래 바론'으로 쐐기를 박은 T1이 MSI 티켓을 손에 넣었다. 젠지가 1세트를 승리하며
넥슨의 '블루 아카이브'가 오늘(14일), 하남경정공원에서 기부 이벤트 '키보토스 런'을 개최합니다. 말 그대로 선생님들이 함께 뛰는 이벤트죠. 그간 몇 주년 페스티벌, 온리전, 콜라보 카페 등등 다양한 이벤트가 있었지만, 이렇게 건강을 테마로 한 이벤트는 드물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블루 아카이브가 운동회를 소재로 한 '황륜대제'도 있는 만큼, 어찌 보면 블
메이플스토리가 2026 서머 쇼케이스 '오버드라이브'를 통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6월 13일 테스트 월드 오픈을 시작으로 6월 18일부터 신규 직업 '레테'와 보스 개선, 이벤트가 순차 적용된다. 7월 23일에는 6차 스킬 코어, 8월 20일에는 신규 보스 '벨로나'가 추가된다. 하이퍼 버닝은 280레벨까지 확장되며, 다양한 편의성 개선과 보상도 제공될 예정이다.
13일 강원도 원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로드 투 MSI 4라운드, 젠지 e스포츠와 kt 롤스터의 대결에서 젠지 e스포츠가 3:0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2시드 결정전으로 향했다. 젠지는 마지막 한 장의 MSI 티켓을 두고 T1과 벼랑 끝 승부를 펼치게 됐다. 1세트, kt 롤스터가 리 신-카밀을 중심으로

카카오게임즈가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국내 서비스 4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했다. 사이게임즈가 개발한 '우마무스메'는 실존 경주마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를 육성하는 서브컬처 게임이다. 2022년 6월 출시 초기에 매출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흥행에 성공했고, 이후 탄탄한 팬덤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모바일 게임 시
액티비전은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 4의 캠페인 선행 플레이를 공식 확정했습니다. 예약 구매자는 10월 16일부터 선행 플레이가 가능하며, 정식 출시일은 10월 23일입니다. 제2차 한국 전쟁을 배경으로 박현준 이병과 프라이스 대위의 이야기를 다루는 이번 작품은 2년 만에 부활한 선행 플레이를 통해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게임은 Xbox, PC, PS5, Switch2로 즐길 수 있습니다.
12일 강원도 원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진행된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로드 투 MSI 3라운드,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의 대결에서 한화생명e스포츠가 3:1로 승리하면서 MSI 1시드를 획득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2026 MSI 브래킷 스테이지로 직행한다. T1은 오는 14일, 4라운드 젠지 e스포츠-kt 롤스터 경기의 승자와 2시

조로아츠가 개발한 협동 레이싱 게임 '카아아르'는 마이크를 통해 플레이어의 목소리 크기로 속도를 조절하고 소리로 기술을 사용하는 독특한 방식의 게임입니다. 두 플레이어의 호흡이 필수적이며, 조율 실패 시 차량이 폭발하는 등 우정 파괴의 재미를 극대화했습니다. 2026년 6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데모가 공개되며, 같은 해 여름 스팀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입니다.
엠게임은 책임경영 강화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홍등호 부사장 등 등기임원들이 총 1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2025 회계연도 결산 배당과 2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주주 친화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 엠게임은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3분기 ‘귀혼 키우기’ 사전 예약을 시작으로 ‘풍림화산’ 재오픈 등 신작 라인업을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게임업계가 인공지능(AI) 분야 병역특례 제도의 수혜 범위에 들어왔다. 병무청이 AI 연구개발 역량을 갖춘 기업이라면 대기업까지 전문연구요원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될 수 있도록 문호를 열면서다.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속한 디지털경제연합은 12일 환영 입장문을 내고 "게임을 비롯한 디지털 콘텐츠 산업이 AI 기술 혁신과 국가 산업 경쟁력을 견인하는 핵심 분야임을 정

넥슨의 장수 캐주얼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25년간의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넥슨은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서비스를 오는 8월 13일 오전 9시에 종료한다고 11일 공지했다. 넥슨 측은 공지를 통해 "2001년 처음 만난 그날부터 오늘까지 함께해 주신 덕분에 긴 여정을 달려올 수 있었다"며,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애피어는 생성형 AI를 통해 게임 마케팅의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돕는 크리에이티브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지난 6월 4일 'Game UA 2026' 세미나에서 이보혁, 박선교 총괄은 AI가 소재 기획과 성과 측정을 자동화함에 따라 마케터의 역할이 실무자에서 방향을 설계하는 전략가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향후 마케터는 AI 에이전트를 조율하고 조직의 목표에 맞춰 데이터를 최적화하는 역량을 갖춰야 합니다.
네오위즈는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선으로 네오위즈는 창사 이래 최초로 개발자 출신 대표 체제를 갖추게 되었으며, 박 내정자는 오는 8월 정기 이사회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그는 P의 거짓 흥행을 이끈 현장 전문가로, 향후 배태근 대표와 공동 경영을 맡아 2027년부터 본격화될 신작 파이프라인 가동과 글로벌 성과 창출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미국 게임산업협회(ESA)가 발표한 '2026 미국 비디오게임 산업 핵심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미국 게임 시장 소비자 지출은 607억 달러로 영화·TV·음악 시장을 합친 규모를 넘어섰습니다. 이용자 평균 연령은 37세이며 남녀 성비도 균형을 이뤘습니다. 특히 부모의 73%가 자녀의 SNS보다 게임 이용을 선호하며, 전체 등급의 90%가 전연령 및 청소년층을 겨냥한 콘텐츠로 나타나 게임이 주류 문화로 완전히 자리 잡았음을 입증했습니다.

T1과 엔비디아가 그동안 사업적으로 많은 대화를 이어왔다는 설명이 나왔다.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5일 방한 첫 행선지가 e스포츠 구단 T1이었던 배경에는, 단순한 일회성 팬 행사로 끝나지 않는 양사의 사업적 교류가 자리하고 있다. T1 안웅기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날 양사 관계에 대해 "사업 등 여러 측면에서 그동안 많은 이야기를 나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4일 임기가 만료된 기존 위원들을 대신해 법조계와 학계 등 각계 전문가 7명을 게임물관리위원회 신임 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이번에 임명된 위원들의 임기는 3년이며, 게임물의 등급 분류와 사후관리 등 핵심 사항을 심의하게 됩니다. 문체부는 이번 인선에서 이용자 보호와 산업 진흥의 균형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으며, 신임 위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게임산업의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카카오게임즈가 오는 22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이사진을 선임한다. 이번 이사회 개편은 지난 3월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발표한 3천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 유치 및 지분구조 재편의 연장선에 있다. 당시 카카오게임즈는 LY 주식회사(라인야후)가 출자한 엘트리플에이 인베스트먼트를 상대로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투자
지난 2024년 11월 7일 얼리액세스를 시작한 '언레일드2'는 기차가 탈선하지 않도록 레일을 깔아 목적지까지 이동시키는 협동 게임입니다. 자원을 채집해 레일을 제작하고 열차를 식히며 장애물을 극복해야 합니다. 혼자서도 AI 봇과 플레이할 수 있으나, 친구들과 역할을 분담해 전략적으로 동선을 짜고 기차를 업그레이드할 때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유쾌한 파티 게임입니다.
여태껏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수많은 게임 장르 중에서 SRPG만큼 고전을 떠올리게 하는 장르도 드물 겁니다. 실제로 유저들의 기억 속에 남은 명작 RPG 중 다수가 턴제 혹은 SRPG였고, 그 당시 그 고전들을 즐긴 유저들이 개발자가 되어서 이를 계승해 온 장르였으니까요. 다르게 말하자면 전통이 있다는 뜻도 되지만, 그러기에 이 장르를 즐긴 추억이 없는 유

오마주나 헌사를 표방한 게임은 대개 그 원류가 되는 작품의 영향력 안에서 한계를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원작의 거대한 틀에 갇혀 있거나, 색다른 시도가 오히려 특유의 매력을 살리지 못하기도 한다. 하지만 간혹 명확해 보이는 원작의 한계를 넘어서는 게임도 있다. 요트 클럽 게임즈의 쇼블 나이트(삽질 기사)는 고전 2D 플랫포머의 클래식함을 당대에 어떻게 구현
2020년 센세이셔널한 데뷔를 한 '커피 토크'의 후속작 '커피 토크 도쿄'가 출시되었다. 전작이 이종족 간의 갈등 등 거시적인 세계관을 다뤘다면, 이번 신작은 가족과 개인의 고민 등 현대인의 삶에 한층 더 밀착된 서사를 보여준다. 바리스타가 되어 손님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음료를 만드는 게임 방식은 유지되었으나, 레시피의 난도가 높아 도전적인 재미를 더했다. 다만 일부 번역상의 오류는 몰입을 저해하는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럼에도 이 게임은 현대인에게 깊은 위로와 공감을 건네며, 커피 한 잔과 함께 자신의 삶을 돌아볼 가치가 충분한 작품이다.
'늘 먹던 맛 그대로' 얼핏 보면 칭찬처럼 들리는 표현이다. 익숙한 맛, 변함없는 완성도, 검증된 재미를 뜻하니까. 게임에서도 마찬가지다. 시리즈의 정수를 유지했다는 의미라면 분명 긍정적인 평가다. 하지만 반대의 의미로도 쓰인다.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뜻, 결국 익숙함 이상의 무언가는 보여주지 못했다는 의미다. 슈퍼매시브의 호러 인터랙티브 무비가 딱
IO 인터랙티브가 개발한 ‘007 퍼스트 라이트’는 26세의 젊은 제임스 본드가 MI6 요원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첩보 액션 게임입니다. 5월 27일 출시를 앞둔 이 게임은 영화 같은 서사와 히트맨 시리즈의 DNA를 계승한 잠입 액션이 특징입니다. 다양한 가젯과 직감 시스템을 활용해 임무를 완수하며, 엔딩 후에는 택티컬 시뮬레이션 모드를 통해 반복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번역 및 연출의 일부 아쉬움은 있으나, 오랜 시간 불모지였던 007 게임 시리즈의 부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닌텐도하면 이런저런 게임들이 떠오르겠지만, 대다수가 가장 먼저 플랫포머를 떠올릴 것이다. 지난 달 영화로도 개봉한 대표작, 슈퍼 마리오 시리즈부터가 40년 넘게 이 장르를 대표하는 교과서로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닌텐도는 여러 외전을 통해 플랫포머라는 장르에 다양한 시도를 이어왔다. 그 중에는 마리오가 타고 다니던 '요시'를 핵심
이전에 PC나 거치형 콘솔로 출시됐던 게임이 스위치나 스위치2로 이식된다고 하면, 커뮤니티가 들썩이기 마련이다. 과연 얼마나 다운그레이드됐을지, 또 원작의 퀄리티를 얼마나 유지했을지를 두고 기대와 우려가 뒤섞인 갑론을박이 이어진다.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특히 스위치 시절에는 기존 거치형 콘솔과의 성능 격차가 워낙 컸던 만큼, 이식 과정에서의 타협

레고 다크 나이트는 아캄 시리즈의 프리 플로우 액션과 오픈 월드 시스템을 계승하며, 배트맨의 기원부터 패밀리 팀업까지 긴 서사를 챕터별로 담아냈습니다. 팀 버튼 영화 등 다양한 원작 오마주를 레고 특유의 유머로 풀어내며, 캐릭터별 고유 능력과 심리스 오픈 월드를 구현해 깊이를 더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출시일이나 행사 일정은 본문에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넥슨이 게임 하나를 접을 때의 절차는, 솔직히 말하면 우아하다. 상점을 먼저 닫고, 모든 아이템을 공짜로 푸는 '프리데이'로 전환하고, 결제 내역은 사용 여부와 무관하게 전액 환불해 준다. 임종을 앞둔 환자에게 좋아하던 음식을 마음껏 차려 주는 호스피스의 마지막 만찬처럼. 공지문도 한결같이 단정하다.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장
※본 기사에는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본편과 콜라보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난 6월 8일, 쿠로 게임즈의 '명조'가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콜라보를 개시했다. 그간 쿠로 게임즈를 지켜봤던 유저라면 퀄리티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는 없었다. 전작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에서 니어 오토마타, 데빌 메이 크라이 등 유명 작품의 콜라보를 훌륭히

"게임산업의 주무 부처가 문화체육관광부여야 하는가?" 최근 게임업계 일각에서 위 질문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지난 20년간 K-콘텐츠 수출의 약 3분의 2를 짊어져 온 한국 게임산업이 명백한 정체기에 진입했다는 위기감 때문이다. '게임은 문화다'라는 명제는 지난 10여 년간 한국 게임업계가 셧다운제 논쟁, 세계보건기구(WHO)의 질병코드 도입 등 각종
최근 '믹스테이프'와 2025년 더 게임 어워드 9관왕인 '33원정대'의 사례는 인디 게임의 모호한 정의를 시사한다. GDC 2023에서 발표된 연구처럼 인디 태그는 마케팅 수단과 평가의 방어막으로 활용되곤 한다. 명확한 기준 없이 붙여진 인디 타이틀이 독립 게임의 가치를 훼손하고 있어 무비판적인 수용을 경계하고 게임의 본질을 직시해야 한다.

아카데미는 1일, 2027년 99회 시상식부터 적용될 대대적인 규정 개편을 발표했다. 배우의 복수 부문 후보 선정을 허용하고, 부산국제영화제 등 주요 영화제 수상작의 국제장편영화상 직접 출품 길을 열었다. 특히 생성형 AI 사용에 엄격한 기준을 신설해 인간이 직접 수행하고 동의한 연기와 각본만 후보로 인정하기로 했다. 이는 창작의 주체인 인간의 가치를 재확인한 조치다.

밸브는 과거 스팀 머신의 실패를 딛고 스팀덱으로 휴대용 PC 시장을 개척하며 플랫폼 영향력을 증명했습니다. 윈도우 의존도를 낮춘 스팀OS와 프로톤 기술은 밸브의 핵심 자산이 되었습니다. 밸브는 2026년 신형 스팀 컨트롤러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반도체 가격 변수에도 불구하고 과거와 달리 스팀덱으로 검증된 생태계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거실 게이밍 시장 공략을 위한 스팀 머신 재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LCK 사무국은 '룰러' 박재혁 선수의 세무 논란에 대해 징계 시효 경과 등을 이유로 무징계 결정을 발표했습니다. 국세청의 과세 확정에도 법적 처벌이 없다는 논리로 제재를 피한 것은 리그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처사입니다. 사무국은 유감 표명을 넘어 세무 관련 조항 신설 및 시효 재검토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팬들의 신뢰를 회복해야 합니다.
어메이징 시선 게임즈의 미소녀 TPS RPG, '스노우 브레이크: 포비든 존'이 3월 2일부터 두 달 가까이 서버 점검 중이다. 서버 기술 점검을 이유로 들었지만 자세한 내막은 언급하지 않았고, 그렇게 서버 점검을 개시한 뒤 감감무소식이다. 라운지 공지를 훑어보면 장기 점검은 어느 정도 각오할 수는 있었다. 데이터 규모가 커서 점검 기간이 상대적으로 길어
조세 회피 논란의 중심에 선 '룰러' 박재혁이 지난 16일 LCK 경기 후 타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열었다. 하지만 논란 발생 후 보름이 지나서야 나온 그의 해명에 팬들의 시선은 여전히 냉담하다. 해당 인터뷰에서 박재혁은 조세 회피 논란과 이후의 미흡했던 대처에 대해 '몰랐다', '안일했다', '죄송하다'는 입장을 견지했다. 특히 여론이

넥슨의 장수 캐주얼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25년간의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넥슨은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서비스를 오는 8월 13일 오전 9시에 종료한다고 11일 공지했다. 넥슨 측은 공지를 통해 "2001년 처음 만난 그날부터 오늘까지 함께해 주신 덕분에 긴 여정을 달려올 수 있었다"며,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메이플스토리가 2026 서머 쇼케이스 '오버드라이브'를 통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6월 13일 테스트 월드 오픈을 시작으로 6월 18일부터 신규 직업 '레테'와 보스 개선, 이벤트가 순차 적용된다. 7월 23일에는 6차 스킬 코어, 8월 20일에는 신규 보스 '벨로나'가 추가된다. 하이퍼 버닝은 280레벨까지 확장되며, 다양한 편의성 개선과 보상도 제공될 예정이다.
넥슨이 오는 6월 13일 개최를 예고한 메이플스토리 여름 쇼케이스 '오버드라이브'가 정상 개최 여부를 두고 우려 속에 놓였다. 행사장으로 예정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의 상황이 준비 일정의 변수로 떠올랐다. 오버드라이브는 김창섭 디렉터가 메이플본부 부본부장에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여는 쇼케이스다. 앞으로의 메이플스토리 로드맵이 공개되는 자리인 만
넥슨 메이플스토리의 여름 쇼케이스 '오버드라이브(OVERDRIVE)' 행사장이 일산 킨텍스로 변경됐다. 8일 넥슨은 공지를 통해 원활한 쇼케이스 진행을 위해 오는 13일로 예정된 행사 장소를 기존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홀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행사 일시(13일 오후 4시)는 기존과 동일하다. 갑작스러운 장소 변경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600만 장을 돌파했다. 펄어비스는 금일(11일) 자사 SNS를 통해 '붉은사막'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600만 장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5일 500만 장 돌파를 발표한 이후 약 두 달 만에 추가로 1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린 셈이다. 출시 약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판매량
라이엇 게임즈가 2026년 유일한 신규 챔피언인 AP 미드 암살자 '로크'의 음원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악마 처단자인 로크는 영혼의 못을 무기로 사용하며 셋업 시 강력한 폭발 딜을 낸다. 로크는 오는 6월 24일 패치 26.13과 함께 소환사의 협곡에 합류하며 시즌2 액트2 판데모니움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자헨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규 챔피언 등장에 많은 팬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넥슨게임즈의 '블루 아카이브'가 오늘(10일) 스팀 국내 매출 1위를 기록, 정식 서비스 이후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지난 9일 '데카그라마톤 편 3장' 업데이트의 효과로 분석된다. 이번 업데이트로 유저는 여러 학생들과 함께 강철 대륙에서 예언자들의 복제체를 모두 쓰러뜨린 이후 최후의 예언자 말쿠트와 마주하며 데카그라마톤 편의 이야기를 마무리하
12일 강원도 원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진행된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로드 투 MSI 3라운드,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의 대결에서 한화생명e스포츠가 3:1로 승리하면서 MSI 1시드를 획득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2026 MSI 브래킷 스테이지로 직행한다. T1은 오는 14일, 4라운드 젠지 e스포츠-kt 롤스터 경기의 승자와 2시
※본 기사에는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본편과 콜라보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난 6월 8일, 쿠로 게임즈의 '명조'가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콜라보를 개시했다. 그간 쿠로 게임즈를 지켜봤던 유저라면 퀄리티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는 없었다. 전작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에서 니어 오토마타, 데빌 메이 크라이 등 유명 작품의 콜라보를 훌륭히
이번 주 게임 순위는 신작 출시와 함께 큰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패스 오브 엑자일2'가 1위를 차지했으며, '포르자 호라이즌'과 '007 퍼스트 라이트' 등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주요 행사로는 6월 8일 Xbox 게임 쇼케이스가 열렸고,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프롤로그 테스트가 진행됩니다. 또한 6월 8일 솔라펑크, 10일 위치스파이어 등이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메타크리틱에서는 '스완 송'이 81점, 'e풋볼 킥오프!'가 75점, '고딕1 리메이크'가 73점을 기록하며 주목받았습니다.

넥슨의 장수 캐주얼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25년간의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넥슨은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서비스를 오는 8월 13일 오전 9시에 종료한다고 11일 공지했다. 넥슨 측은 공지를 통해 "2001년 처음 만난 그날부터 오늘까지 함께해 주신 덕분에 긴 여정을 달려올 수 있었다"며,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600만 장을 돌파했다. 펄어비스는 금일(11일) 자사 SNS를 통해 '붉은사막'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600만 장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5일 500만 장 돌파를 발표한 이후 약 두 달 만에 추가로 1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린 셈이다. 출시 약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판매량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 예정인 MMORPG '솔: 인챈트'가 역대급 신권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솔: 인챈트'는 플레이어가 '신'의 자리에 올라 다양한 권능을 행사하는 것을 핵심 콘셉트로 내세운 MMORPG다. 게임 내 신의 직위는 크게 신, 주신, 절대신의 3단계로 나뉜다. 가장 기본 단계인 '신'은 자신이 속한 서버에 영향력을 행
14일 강원도 원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진행된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로드 투 MSI 2시드 결정전, T1과 젠지 e스포츠의 대결에서 끝내 T1가 웃었다. 두 팀은 이름값에 걸맞게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는데, 마지막 5세트에서 시그니처 '몰래 바론'으로 쐐기를 박은 T1이 MSI 티켓을 손에 넣었다. 젠지가 1세트를 승리하며
12일 강원도 원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진행된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로드 투 MSI 3라운드,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의 대결에서 한화생명e스포츠가 3:1로 승리하면서 MSI 1시드를 획득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2026 MSI 브래킷 스테이지로 직행한다. T1은 오는 14일, 4라운드 젠지 e스포츠-kt 롤스터 경기의 승자와 2시
넥슨이 오는 6월 13일 개최를 예고한 메이플스토리 여름 쇼케이스 '오버드라이브'가 정상 개최 여부를 두고 우려 속에 놓였다. 행사장으로 예정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의 상황이 준비 일정의 변수로 떠올랐다. 오버드라이브는 김창섭 디렉터가 메이플본부 부본부장에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여는 쇼케이스다. 앞으로의 메이플스토리 로드맵이 공개되는 자리인 만
카카오게임즈가 슈퍼캣의 신작 조선 판타지 MMORPG 도깨비의세계를 공개했다. 2D 도트와 3D 배경을 결합해 한국적 정취를 구현했으며 직업 제약 없는 성장과 문파 협력 플레이가 특징이다. 올해 3분기 출시를 앞둔 이 게임은 7월 중 사전등록을 시작하며 8월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상세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차별화된 비주얼과 자유로운 전투 시스템으로 국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Xbox는 6월 7일 LA에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4’ 비공개 세션을 열고 멀티플레이어 핸즈온과 개발진 Q&A를 진행했다. 한국을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은 젊은 보병의 시점에서 DMZ의 긴장감을 다루며, 쇼크웨이브 등 영화적 연출과 정밀한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신규 모드 인플레이션과 자동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등이 도입되었으며, 10월 23일 PC, PS5, Xbox 시리즈 X|S,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될 예정이다.

넥슨의 장수 캐주얼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25년간의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넥슨은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서비스를 오는 8월 13일 오전 9시에 종료한다고 11일 공지했다. 넥슨 측은 공지를 통해 "2001년 처음 만난 그날부터 오늘까지 함께해 주신 덕분에 긴 여정을 달려올 수 있었다"며,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넥슨 김창섭 국내 메이플스토리 총괄 디렉터가 메이플본부 부본부장으로 승진하며 메이플스토리 IP(지식재산권) 전반을 이끌어가게 됐다. 기존 국내 메이플스토리 총괄 디렉터 역할도 계속 수행한다. 메이플본부는 메이플스토리 IP 기반 게임 개발과 서비스를 총괄하는 조직이다. 지난 2월부터 강대현 넥슨코리아 공동대표가 본부장을 겸임해 왔다. 김 부본부장은 강 공동대
현재 LPL(중국) BLG 소속으로 활약 중인 '바이퍼' 박도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국가대표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박도현은 LCK와 LPL을 오가며 월드 챔피언십 우승, 퍼스트 스탠드 2회 우승 등을 달성한 화려한 커리어의 베테랑 원거리 딜러다. '바이퍼' 박도현은 인터뷰를 통해 아시안게임이 갖는 무게감을 강조했다. 그는
메이플스토리가 2026 서머 쇼케이스 '오버드라이브'를 통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6월 13일 테스트 월드 오픈을 시작으로 6월 18일부터 신규 직업 '레테'와 보스 개선, 이벤트가 순차 적용된다. 7월 23일에는 6차 스킬 코어, 8월 20일에는 신규 보스 '벨로나'가 추가된다. 하이퍼 버닝은 280레벨까지 확장되며, 다양한 편의성 개선과 보상도 제공될 예정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대한민국 국가대표 LoL 팀의 최종 파견후보자 명단이 공개됐다. 큰 이변이 없다면 '제우스' 최우제, '캐니언' 김건부, '제카' 김건우, '페이커' 이상혁, '구마유시' 이민형, '케리아' 류민석이 강동훈 감독의 지도 아래 금메달에 도전한다. 6인의 최종 파견후보자 중 '제우스', '페이커', '케리아'는
엔씨가 자사 게임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유튜버를 상대로 진행하던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했다. 21일 엔씨 관계자에 따르면 사측은 유튜브 채널 '겜창현' 운영자에 대한 선처를 결정하고 소송을 취하했다. 엔씨 관계자는 "당사의 법적 대응 이후 해당 유튜버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 의사를 전해왔다"라며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반성한 점과 재발 방지
크래프톤 산하 언노운 월즈가 '서브노티카 2'의 개발진 부적절 발언과 게임성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페르난도 멜로 총괄 프로듀서는 생물체 밸런스 문제를 인정하며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공격 타이밍과 생존 툴 효과 등을 순차적으로 조정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다만 살상 무기 도입에는 시리즈 정체성을 이유로 신중한 입장을 보였으며, 향후 얼리액세스 과정에서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에픽게임즈가 24일 열린 '로켓리그 챔피언십 시리즈(RLCS) 2026 파리 메이저'에서 차세대 '언리얼 엔진6(UE6)'을 깜짝 공개했습니다. 기존 UE3를 사용하던 로켓리그는 UE5를 건너뛰고 바로 UE6로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며 포트나이트도 대상에 포함됩니다. 다만 팀 스위니 대표가 프리뷰 빌드가 2~3년 뒤 공개될 것이라 밝혀 실제 적용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팬들은 그래픽 향상보다 로켓리그 특유의 물리 엔진 구현 유지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디아블로4: 증오의 군주'가 4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포르자 호라이즌6'가 3위로 급상승했습니다. 25일 '패럴라이브' 얼리액세스를 시작으로 26일 '월드 오브 탱크: 히트', 28일 '007 퍼스트 라이트'가 출시됩니다. 30일에는 '패스 오브 엑자일2'의 '고대의 귀환'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26일부터 28일까지 '노르딕 게임 2026', 30일부터 31일까지는 '트위치콘 유럽 2026' 행사가 개최됩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대한민국 국가대표 LoL 팀의 최종 파견후보자 명단이 공개됐다. 큰 이변이 없다면 '제우스' 최우제, '캐니언' 김건부, '제카' 김건우, '페이커' 이상혁, '구마유시' 이민형, '케리아' 류민석이 강동훈 감독의 지도 아래 금메달에 도전한다. 6인의 최종 파견후보자 중 '제우스', '페이커', '케리아'는
'디아블로4: 증오의 군주'가 4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포르자 호라이즌6'가 3위로 급상승했습니다. 25일 '패럴라이브' 얼리액세스를 시작으로 26일 '월드 오브 탱크: 히트', 28일 '007 퍼스트 라이트'가 출시됩니다. 30일에는 '패스 오브 엑자일2'의 '고대의 귀환'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26일부터 28일까지 '노르딕 게임 2026', 30일부터 31일까지는 '트위치콘 유럽 2026' 행사가 개최됩니다.

오랜만에 로지텍에서 가성비 좋은 헤드셋을 선보여서 반가웠다. '로지텍 G325 무선 게이밍 헤드셋(Logitech G325 LIGHTSPEED Wireless Gaming Headset, 이하 로지텍 G325)'은 요즘 20만 원은 기본으로 넘는 게이밍 헤드셋 시장에 등장한, 큰마음 먹고 사기 적당한 가격대의 괜찮은 제품이다. 제품 자체의 무게와 착용감 하나만큼은 역대급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만족스러웠다. 통기성이 우수한 소재와 귀 주변에 부드럽게 닿는 듀얼 레이어 메모리폼 이어컵으로 장시간 사용해도 답답함이 적고 쾌적한 편이다.
이번 주 게임 순위는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디아블로4: 증오의 군주'가 지켰습니다. 주요 신작으로는 19일 정식 출시되는 '포르자 호라이즌6'가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21일에는 '커피 토크 도쿄'가 출시됩니다. 또한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수도권 최대 게임 박람회인 '플레이엑스포 2026'이 개최되어 다양한 신작 체험과 e스포츠 결승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주 게임 순위는 신작 출시와 함께 큰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패스 오브 엑자일2'가 1위를 차지했으며, '포르자 호라이즌'과 '007 퍼스트 라이트' 등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주요 행사로는 6월 8일 Xbox 게임 쇼케이스가 열렸고,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프롤로그 테스트가 진행됩니다. 또한 6월 8일 솔라펑크, 10일 위치스파이어 등이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메타크리틱에서는 '스완 송'이 81점, 'e풋볼 킥오프!'가 75점, '고딕1 리메이크'가 73점을 기록하며 주목받았습니다.
현재 LPL(중국) BLG 소속으로 활약 중인 '바이퍼' 박도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국가대표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박도현은 LCK와 LPL을 오가며 월드 챔피언십 우승, 퍼스트 스탠드 2회 우승 등을 달성한 화려한 커리어의 베테랑 원거리 딜러다. '바이퍼' 박도현은 인터뷰를 통해 아시안게임이 갖는 무게감을 강조했다. 그는
'디아블로4: 증오의 군주'가 5주 연속 1위를 지키는 가운데 '패스 오브 엑자일2'가 대규모 업데이트 '고대의 귀환'으로 추격 중입니다. 6월 3일 소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6일 '서머 게임 페스트', 8일 'Xbox 게임즈 쇼케이스' 등 대형 게임쇼가 연이어 개최됩니다. 지난주 출시된 '미나 더 할로워'는 메타크리틱 92점으로 호평받았으며, 18일에는 신작 '솔: 인챈트'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넥슨의 장수 캐주얼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25년간의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넥슨은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서비스를 오는 8월 13일 오전 9시에 종료한다고 11일 공지했다. 넥슨 측은 공지를 통해 "2001년 처음 만난 그날부터 오늘까지 함께해 주신 덕분에 긴 여정을 달려올 수 있었다"며,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넥슨 김창섭 국내 메이플스토리 총괄 디렉터가 메이플본부 부본부장으로 승진하며 메이플스토리 IP(지식재산권) 전반을 이끌어가게 됐다. 기존 국내 메이플스토리 총괄 디렉터 역할도 계속 수행한다. 메이플본부는 메이플스토리 IP 기반 게임 개발과 서비스를 총괄하는 조직이다. 지난 2월부터 강대현 넥슨코리아 공동대표가 본부장을 겸임해 왔다. 김 부본부장은 강 공동대
게이머를 위한 최고의 하드웨어 브랜드
(ㅎㅂ)김노을 인스터 계층
(ㅎㅂ)김혜리 인스타 사진
(ㅎㅂ)손예은 인스타 사진
(ㅎㅂ)정다별이 인스타 사진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박규상 | 편집인: 강민우 |
발행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 9번길 3-4 한국빌딩 3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
2023.08.26 ~ 2026.08.25
인벤 온라인서비스 운영
(웹진, 커뮤니티, 마켓인벤)